“집에서 간병 받고 싶은데” 누가 할까… 배우자 vs 딸 vs 아들 vs 며느리, 나의 경우는? 예전에는 중병에 걸려 거동이 불편한 시아버지, 시어머니를 돌보는 며느리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 며느리가 간병하는 시대는 저무는… 김용 기자 2025-12-17
최필립 “아들 치료 끝”..생후 4개월에 ‘이 병’ 앓아, 무슨 일. 배우 최필립이 암 치료 후 건강해진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최근 최필립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둘째 아들의 근항에 대한 이야기를… 최지혜 기자 2025-12-17
”독감으로 병원 찾았다가”…12시간 대기 끝에 사망한 28세女, 무슨 일? 독감 증상으로 응급실을 찾았던 28세 간호학 전공 학생이 자신이 근무하던 병원에서 장시간 대기 끝에 패혈증으로 사망한 사례가 전해졌다.… 정은지 기자 2025-12-16
249kg男 주 1회 ‘이 운동’ 했더니... 21개월 동안 약 115kg 뺐다, 뭐길래? 249kg에 달하던 체중으로 일상생활조차 버거웠던 한 남성이 주 1회 축구와 식습관 개선만으로 체중의 절반 가까이를 감량한 사연이 전해졌다.… 정은지 기자 2025-12-15
“어, 감기 아니고 폐렴?”...호흡기병 예방엔 ‘두 곳’ 청결 필수 겨울 추위가 계속되면서 각종 호흡기병 환자의 급증이 우려되고 있다. 단순 감기인 줄 알고 병원을 찾았다가 폐렴 진단을 받는… 김영섭기자 2025-12-15
신장 이식받은 男, 5주 만에 갑자기 사망…원인은? 미국에서 광견병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기증자의 신장을 이식받은 남성이 5주 만에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기증자는 생전에 스컹크에게… 지해미 기자 2025-12-14
스스로 ‘이렇게’ 생각하는 청소년, 커서 우울증 위험 높다 자신의 몸에 대해 스스로 가지는 생각을 신체이미지라 한다. 이러한 신체이미지에 만족하지 못하는 청소년의 경우, 이러한 생각이 사춘기의 일시적인… 지해미 기자 2025-12-14
늦은 저녁 식사, 비만·수면 방해 주범… '가장 좋은 식사 시간'은 언제? 한국인의 저녁 시간은 분주하다. 잦은 야근과 회식으로 저녁 식사는 밤 8~10시로 밀리기 일쑤다. 맞벌이 부부가 대부분인 요즘, 온… 김다정 기자 2025-12-14
운동하는 사람과 잘 하지 않는 사람 차이는?...연령별 운동법도 달라 운동은 질병 없는 건강한 삶을 위해 꼭 필요하다. 성인은 평균적으로 일주일에 150분 정도 신체 활동을 해야 건강한 삶을… 권순일 기자 2025-12-14
“2025년 한해 식비 0원”…쓰레기통서 음식 찾아 먹는 덴마크女, 어떻게? 슈퍼마켓 쓰레기통에서 건져 올린 음식으로 사실상 ‘식비 0원’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공유됐다. 음식물 쓰레기 문제를… 정은지 기자 2025-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