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수부터 잘해야… 50대 이후 더 좋은 피부 갖는 비결들 여성 호르몬은 피부 상태에 직접적 영향을 미친다. 50살이 넘어 에스트로겐 호르몬이 본격적으로 줄어들면 피부도 변화한다. 얇아지고 탄력이 떨어지며… 윤은숙 기자 2023-07-14
침침한 눈도? 스트레스 많다는 신호들 바쁜 현대 사회에서는 누구나 스트레스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젊은이들은 취업 문제로, 직장인들은 잦은 야근과 회사 내 인간관계로, 노년기에는 금전적인… 정지인 기자 2023-07-13
20대 군무원의 '5분 CPR' 한 생명 구했다 최근 헬스장에서 운동하던 20대 군무원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진 60대 어르신을 소생해 화제가 되고 있다. 20대 군무원은 현장에서… 최지현 기자 2023-07-12
단백질 여름철 건강 유지에 필요...풍부한 식품 4 장마와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피로감이 증가하고 있다.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빨간불이 켜진 시기다. 이럴 때일수록 먹는 음식에 신경을… 권순일 기자 2023-07-12
‘여자 육상 스타’ 세메냐, 테스토스테론 소송서 승리 유럽인권재판소가 여성 운동 선수의 테스토스테론 수치와 관련된 소송에서 육상 여자 800m 올림픽 2관왕인 캐스터 세메냐(32·남아프리카공화국)에게 유리한 판결을 내렸다.… 권순일 기자 2023-07-12
콜록콜록 아이 기침, 항생제 안써도 되는 경우는? 더운 여름이 오면 기침과 멀어질 것 같지만 사실 그렇지도 않다. 장기간 에어컨 노출이나 어린이집이나 학교 같은 단체생활 탓인지… 김근정 기자 2023-07-11
허약환자 수술 중 심폐 소생 성공률은? 허약한 환자가 수술 중 심정지가 발생해 심폐소생술(CPR)이 필요한 경우 성공확률이 일반 환자의 67%밖에 안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 한건필 기자 2023-07-07
선천성 심장병으로 개흉술만 5번...'거부 반응' 딛고 심장이식 성공 선천성 심장병으로 개흉술만 5번 받은 환자가 심장이식 수술을 받고 건강한 일상을 되찾았다. 세브란스병원 심장이식팀 심장혈관외과 신유림 교수와 심장내과… 최지혜 기자 2023-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