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키우는 여성이 덜 늙는다?”...반려견과의 교감, 세포 노화 늦춘다 반려견과 교류가 여성의 노화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플로리다 애틀랜틱대 간호대학의 체릴 크라우스-파렐로교수… 정은지 기자 2025-10-14
K 과학자들, 우울증 새 패러다임 제시 “대한민국 기초과학연구원(IBS) 연구진이 만성 스트레스가 뇌의 당(糖) 사슬에 영향을 미쳐 우울증을 일으키는 분자경로를 밝혔다.” 미국과학진흥협회(AAAS)의 과학논문 소개 사이트… 장자원 기자 2025-10-04
“갈증 심하고 소변도 자주·많이 보는데”…뜻밖에 당뇨병 아닌 ‘이것’? 당뇨병과 혼동하기 쉬운 병인 ‘요붕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당뇨병 환자는 일반적으로 갈증을 많이 느끼고 소변을 자주, 많이… 김영섭기자 2025-09-30
유튜버, 생방송 중 시신 발견…“시청자도 트라우마, 불안·우울 위험?” 흉가 체험 유튜버가 폐건물에서 시신을 발견했다. 이 유튜버는 방치된 경남 산청의 폐리조트에서 생방송을 하던 중 시신을 발견하고 경찰에… 권나연 기자 2025-09-22
매일 표백제 먹던 30대女, 정신병 아닌 ‘이 영양소’ 부족 탓? 미국 미시간주에 거주하는 36세 여성이 한 달 넘게 하루 2~3차례 표백제 가루를 입에 넣었다 질감을 맛본 뒤 뱉는… 지해미 기자 2025-09-13
우울증·조현병 환자는 ‘이 병’ 위험 최대 2배…왜? 정신질환이 있으면 심혈관질환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번 연구는 우울증, 불안장애, 양극성장애, 조현병, 외상 후 스트레스… 지해미 기자 2025-09-08
우울증 그냥 방치?…‘이 질환’ 사망 위험 높아져 사는 동안 4명 중 1명은 정신건강 장애를 겪는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병원을 찾아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는 사람은 많지 않다. 더 큰 문제는… 정희은 기자 2025-09-05
“의사가 99.5% 암 아니다” 했는데…몇 주 만에 양쪽 유방 절제한 女, 무슨 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윌밍턴에 거주하는 29세 종양 전문 간호사 라이나 닐슨은 우연한 계기로 유방암을 발견했다. 해변에서 시간을 보내던 중,… 정은지 기자 2025-09-02
일부 美신부·목사·승려, ‘환각제 합법화’ 강력 지지…왜? 최근 미국 종교단체의 일부 성직자들이 환각제의 합법화를 지지하는 대열에 합류했다. 호주 비영리매체 ‘더 컨버세이션’(The Conversation)에 따르면 미국의 일부… 김영섭기자 2025-08-28
“흉기들고 찾아가” UN 최정원 ‘스토킹’ 혐의로 입건…긴급응급조치 승인 그룹 UN 출신 배우 최정원(44)이 스토킹 혐의로 긴급응급조치 명령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19일 SBS에 따르면 최정원은 평소 알고… 최지혜기자 2025-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