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낮 구분 어려워” 월세 아끼려 지하 벙커 사는 40대女…무슨 사연? 월세를 아끼기 위해 지하 벙커에 살고 있는 40대 미국 여성 사연이 화제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케이틀린… 최지혜 기자 2025-07-10
이정재 “‘이것’ 먹고 10kg 감량”…건강하게 살 빠진다고? 배우 이정재가 ‘오징어게임’을 위해 10kg을 감량했다며 그 방법을 공개했다. 이정재는 지난 3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 시즌3 인터뷰에서… 김은재 기자 2025-07-10
“아들한테 참 좋은데”…이 폭염에 닭고기 삶아서 먹는 이유가? 살이 많이 쪄서 체중조절이 필요한 20대 아들이 튀김 닭을 야식으로 자주 먹어 걱정이라는 엄마의 사연이 올라왔다. 튀김을 야식으로...최악의… 김용 기자 2025-07-10
음식에 ‘개미’ 올려 1억 원어치 판매…식용 가능? 불법? 개미를 재료로 사용한 요리를 판매해 1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 음식점 대표가 적발됐다. 한국에서는 개미가 식품 원료로 허용되지… 김다정 기자 2025-07-10
혈액을 보면 뇌·심장·폐 등 11개 기관 ‘노화 정도’ 알 수 있다? 스탠포드대 연구진이 혈액으로 인체 각 장기의 '생물학적 나이'를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토니 위스-코레이 스탠포드 의대… 김다정 기자 2025-07-10
폭염에 온열질환자 역대 최단 기간 1000명 넘었다 질병관리청은 지난 8일 기준 올해 온열질환 누적환자 수가 1000명을 넘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1년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을… 장자원 기자 2025-07-10
"중강도 이상 신체활동, 성인 4명중 1명뿐" 우리나라 성인 중 중강도 이상의 신체활동을 실천하는 성인 비율이 네 명 중 한 명에 불과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장자원 기자 2025-07-10
‘쿨’하려면 ‘이 특성’ 갖춰야....국가·연령·성별 관계 없어 ‘쿨(cool)’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한국이든 미국이든 중국이든 6가지 특성이 있는 사람을 쿨하다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쿨’은 ‘멋진’, ‘훌륭한’,… 김성훈 기자 2025-07-10
“독버섯 넣어 음식 대접”…가족 3명 죽게 한 호주 여성, 공개된 음식 사진 보니 호주에서 가족 친척들을 초대해 독버섯을 넣어 만든 음식을 대접해 3명의 사망자를 낸 ‘치명적인 점심식사’ 사건이 최근 배심원단에 의해… 정은지 기자 2025-07-10
검지와 약지 길이로 성적 취향 알 수 있다? 성적 행동과 선호는 인간이든 동물이든 무작위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태아 발달 초기부터 뇌가 안드로겐(남성 호르몬)과 같은 호르몬에 어떻게 반응하는지에… 박주현 기자 2025-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