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짜게 먹는 갱년기 여성, 수면무호흡증 리스크 ‘쑥’ 갱년기 여성은 식사에서 염분 섭취가 많을수록 폐쇄성 수면무호흡증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강북삼성병원 연구팀은 42~52세 갱년기… 장자원 기자 2026-01-07
채종협, 뇌전증 환자 위해 5000만 원 기부⋯“작은 보탬이 힘 되길” 배우 채종협이 뇌전증 환우들을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사단법인 한국뇌전증협회는 7일 “채종협이 생활이 어려운 뇌전증 환자의 의료비 지원과… 최지연 기자 2026-01-07
아직 10대인데 지방간?…일상 속 ’이것’ 때문일 수도? 환경호르몬이 10대 청소년들의 간 질환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내 10~18세 아동청소년의 지방간 유병률이 최근 10년 동안… 장자원 기자 2026-01-07
머리 회전 빠르고 똑똑한 비결?…뇌 속 ‘이것’이 다르다 사람의 생각은 늘 같은 속도로 움직이지 않는다. 눈앞의 위험에는 즉각 반응하면서도 복잡한 판단 앞에서는 잠시 멈춰 숙고한다. 뇌는… 정은지 기자 2026-01-07
난소암 발견 때, 70%가 ‘복막’ 전이...암세포의 ‘간교한 전략’ 탓? 난소암은 발견 시 약 80%가 3~4기에 해당해 사망률이 높다. 난소암 환자의 약 70%는 암세포가 복막에 퍼진 상태여서, 전이… 김영섭기자 2026-01-07
“남이 피운 담배 연기 때문에 치료 받았다”…여성들의 '간접 흡연' 피해 이렇게 심각했나? 오늘도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선 실내 흡연을 하지 말라는 방송이 나온다. 여전히 화장실이나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김용 기자 2026-01-07
“피곤해도 피검사 정상이었는데”… 20대女, 뒤늦게 ‘이 암’, 왜? 하루 10시간을 자고도 피로가 가시지 않아 점심 전 커피를 세 잔이나 마시고 낮잠까지 자야 했던 20대 여성이 뒤… 지해미 기자 2026-01-07
체중 늘면 간도 나빠져...살 빼고 간 건강도 지키는 좋은 습관 대사 질환 관련 지방간은 간에 지방이 과도하게 쌓일 때 발생한다. 지방간 치료는 체중 감량에서부터 시작된다. 체중 감량이 간에… 권순일 기자 2026-01-07
‘27kg 감량’ 풍자 “슬림한 옷도 잘 맞아”…다이어트 꿀팁 보니? 유튜버 겸 방송인 풍자가 다이어트 팁을 전수했다. 5일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 게재된 영상에서 풍자는 팬들의 고민을 읽고 답하는… 이지원 기자 2026-01-07
“수술 앞둔 노인에게, 스트레스 주지 마세요”... 섬망 위험 급증 수술을 앞둔 노인 환자에게 스트레스는 금물이다. 특히 이런저런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노인 환자의 수술 후 회복이 더디고 입원… 김영섭기자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