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마무리'...나를 위한 소중한 선택, 연명의료결정! '존엄한 죽음'을 찾아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하는 이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에 따르면 연명의료결정제도가 시행(2018년 2월)된 지 3년 6개월 만인… 임종언 기자 2023-12-18
“당뇨병 환자, 호흡기병에 특히 취약”…왜? 당뇨병 환자가 호흡기병에 매우 취약한 것은 높은 혈당이 폐의 면역세포 일종인 ‘수지상 세포’ 기능을 방해하기 때문이라는 새로운 연구… 김영섭기자 2023-12-18
치명적 피부암 ‘흑색종’ 치료길 열려...mRNA 백신이 생존율 높여 메신저리보핵산(mRNA) 백신 기술을 적용한 새로운 흑색종 백신이 악성 피부암 생존율을 향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흑색종은 멜라닌 세포의… 권순일 기자 2023-12-18
"생리 전후만 되면...여성들 자살 충동 늘어나" 월경 주기에 따른 호르몬 변화가 기분이나 몸 상태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여기서… 김근정 기자 2023-12-18
[건강먹방] 붉은살 vs 흰살 생선...뭐부터 먹어야 좋을까? 생선은 불포화지방이 풍부해 혈관과 뇌 건강에 이롭다. 오메가3라 불리는 DHA와 EPA가 혈관 관리와 두뇌 활동에 도움을 준다. 양질의… 최지혜 기자 2023-12-18
"똥싸고 휴지로 안 닦아?"...틱톡女 남친 찬 사연, 뭘로 닦길래? 틱톡에서 한 여성이 전 남자친구가 볼일을 본 후 화장지를 사용하지 않은 사실을 알고 헤어졌다는 사연을 털어놨다. 이를 본… 정은지 기자 2023-12-17
"최고령 로봇팔 할머니"...84세에 '생체 인공팔' 이식 받은 사연은? 암으로 팔을 절단한 80대 할머니가 ‘생체 공학 인공 팔’을 이식한 최고령 환자가 됐다. 최근 영국 일간지 더선은 독일… 장자원 기자 2023-12-17
"술마신 男의 정액, 태아 얼굴 망쳐"...임신 전 아빠 금주 언제부터? 태아의 건강을 위해선 남성이 최소한 임신 3개월 전부터 음주를 삼가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텍사스A&M대 수의대 연구팀은 임신… 김영섭기자 2023-12-17
머리가 ‘지끈’ 아픈 사람...자주 먹어야 할 음식은? 누구나 가끔씩 머리가 지끈지끈 아플 때가 있다. 두통의 원인은 다양하다. 스트레스와 과로에서부터 뇌질환 등 특정 질병과 특정 음식… 권순일 기자 2023-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