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 딱딱? 변비?..."술은 알고 있다, 어떤 똥 나올지" 과음을 한 다음 날이면 눈 뜨자마자 화장실로 직행하는 사람들이 있다. 술이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기 때문일까? 호주… 지해미 기자 2024-01-02
걸음 느린 사람이 빠른 사람보다 치매 위험 높다 부모님이 혹 치매에 걸리거나 뇌졸중을 일으키지 않으실지 걱정된다면 평소 걸음걸이나 쥐는 힘(악력)을 관찰해 보는 게 좋을 듯하다. 걷는… 권순일 기자 2024-01-02
"떡갈나무 보고 성적 흥분?"...나무와 사랑에 빠진 女, 무슨 일? 떡갈나무와 사랑에 빠진 여성이 화제다. 자칭 ‘에코섹슈얼’이라 부르며 에로틱한 에너지가 가득찬 떡갈나무를 너무 사랑한다는 45세의 쇼냐 세미노바가 그… 정은지 기자 2024-01-02
고혈압 막고, 콜레스테롤도 억제...귤이 ‘겨울 보약’인 이유 한라산을 닮아 한라봉으로 불리는 감귤을 비롯해 여러 가지 품종의 귤이 제철이다. 비타민 섭취가 부족한 겨울철, 귤은 저렴하게 즐길… 권순일 기자 2024-01-02
"주문과 다른 음료 나와도 괜찮아"...이 카페의 특별한 사연? “치매에 걸린다는 건 발을 디디고 있던 땅이 무너지는 거예요. 어느날 갑자기 와르르 무너져내리면, 거기 앉아서 눈물을 흘릴 수… 장자원 기자 2024-01-02
주 3회 10분씩만 운동해도...뇌 부피 커져 기억력 올린다 활동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것은 노화된 신체와 뇌에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을 준다. 운동은 새로운 뇌세포를 성장시켜 나이가 들면서 손실되는… 박주현 기자 2024-01-02
"키스 했을 뿐인데"...키스 후 머리 깨질 듯 아프고 열난다면? 키스 후에 감기 걸린 것 처럼 아플 때가 있다. 흔히 ‘키스병’이라고도 불리는 이 질환은 전염성 단핵구증으로 불리며 자신도… 김근정 기자 2024-01-02
대장암 걱정되는데 식성 못 바꾼다?... ‘이것’만이라도 많이 오래 유지해온 식성을 바꾸긴 참 어렵다. 고지혈증, 장 건강을 위해 맛있는 고기구이를 끊는다면? 과연 얼마나 갈까? 새해 목표처럼… 김용 기자 2024-01-01
피곤할 때 5초 동안 '이것'...스트레스 줄어든다, 정말? 잠을 잘 못 자고 피로하다면, 콧노래를 불러보는 건 어떨까. 최근 미국 ‘뉴욕포스트’는 수면전문가 네리나 람라칸 박사가 제시한 수면에… 지해미 기자 2024-01-01
"여보 따로 잡시다!" 부부 침대 따로 써야 좋다...과학적 이유? 잠잘 때 각방을 쓰는 부부들이 늘어나고 있다. 각방을 쓰지는 않지만 더블 침대를 싱글 침대로 바꾸는 것을 고려하는 부부도… 박주현 기자 2024-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