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극찬 '기적의 치료제'...이 약 먹고 1만7000명 숨져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대통령이 ‘기적의 코로나19 치료제’라고 했던 말리라아 치료제 하이드록시클로퀸(hydroxychloroquine)을 복용하고 숨진 사람이 1만7000명에 육박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한건필 기자 2024-01-08
전자담배의 배신...금연 의지 오히려 2배 이상 낮춰 같은 흡연자라도 전자 담배를 이용하는 흡연자가 일반 담배를 피우는 흡연자보다 금연 의지가 더 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액상형… 임종언 기자 2024-01-08
"운동 후 찬물 샤워가 좋다?"...운동전문가들이 밝힌 8가지 진실 운동은 두말 할 필요도 없이 건강에 유익한 활동이다. 하지만 잘못된 방식으로 할 경우 부상을 입을 위험이 있다. 미국… 지해미 기자 2024-01-08
"애 낳은 후 바로" 턱과 귀 잘라 내야 했던 산모, 무슨 사연? 영국의 한 산모가 출산 후 8시간 만에 턱에서 '(야구)공(데일리메일은 축구공 'football-sized'라 표기했지만 잘못된 사이즈로 간주됨)'만한 종양을 제거하기 위해… 정은지 기자 2024-01-08
"말랐어도 살빼”...20대女 다이어트 열풍, 男은 시도도 안해? 우리나라 20대 여성은 뚱뚱하지 않아도 체중 감량에 노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남성은 비만이라도 정작 다이어트를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는… 최지혜 기자 2024-01-08
"男 유방이 커졌다면”…뜻밖의 폐암 징후라고? 폐암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다. 감기와 비슷한 기침과 가래 외 다른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다. 진단이 매우 어렵고… 김영섭기자 2024-01-08
“남녀 수명 격차 갈수록 좁혀지네”...남자에 어떤 변화가? 7일 보험개발원이 생명보험 가입자 통계를 토대로 경험생명표를 개정한 결과, 우리나라 남자 평균수명은 86.3세, 여성은 90.7세로 나타났다. 5년 전보다… 김용 기자 2024-01-08
"나도 '식물집사' 돼볼까?"...집안 건강 살리는 식물들, 뭐있나 식물을 기르는 것이 마음에 평온함을 주고 스트레스를 줄여 정서적으로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 봤을 것이다. 하지만 실내에서 식물을 기르는… 김근정 기자 2024-01-08
한중일 학생들 학업 성취 높은 이유...유전자에 있다? 한국, 일본, 중국 동아시아 학생들의 교육적 성취가 높은 것이 유전자에 있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한국-대만 공동 연구로 발표됐다.… 최지현 기자 2024-01-08
"저절로 온몸에 멍 생겨"... 21년간 의사도 모른 '이 병', 女의 사연은? 스웨덴에 사는 21세 리나 안버그는 어렸을 때 온몸에 멍이 들고 관절에 심한 통증을 경험했다. 학교 선생님들이 아동 학대를… 정은지 기자 2024-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