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이식, 기다림 줄어드나?...간 '작은' 사람도 기증 가능성↑ 간 이식이 필요한 중증 간질환 환자들의 절실한 기다림이 향후 조금이나마 줄어들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 최근 국내 의료진이… 임종언 기자 2024-01-05
“42살 차이라니!" 60세男과 18세女 연애...이게 가능? 42살 차이를 극복하고 공개 연애를 하는 18세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4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유니라드 등 외신에 따르면 스코틀랜드의… 최지혜 기자 2024-01-05
"먹는 법도 잊어"...20세 전 죽는다는 7살 아이, 무슨 사연? 희귀질환으로 밥 먹는 법까지 잊어버린 일곱 살 소녀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 아이는 스무 살을 넘기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지해미 기자 2024-01-05
눈 나쁜 것도 서러운데… "백내장 어르신 낙상 조심하세요" 건조한 겨울철이 다가오면서 눈 건강에도 비상이 걸렸다. 특히 백내장, 황반변성, 녹내장 등 3대 노인성 안질환을 겪는이들은 미끄러운 빙판길에… 정희은 기자 2024-01-05
장진영 배우 37세에 위암 사망...안타까웠던 당시 증상은? 고(故) 장진영 배우의 아버지가 “생전 딸의 뜻에 따라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고 싶다”며 학교법인에 5억 원을 또 기부했다.… 김용 기자 2024-01-05
[한컷건강] 175cm? 내 키는 세계 평균키 넘나, 안넘나? 한컷건강 한줄평 : 인류 역사상 가장 큰 키의 세대...키컸으면 욕망, 인간을 얼마나 더 크게할까. 세계에서 평균 키가 가장… 정은지 기자 2024-01-05
같은 병 앓은 母子의 두번째 심장...엄마는 '이식', 아들은 '인공' 심장 근육 이상으로 심장이 비정상적으로 커지는 확장성 심장병증을 앓던 엄마와 아들이 서울아산병원에서 각각 두 번째 심장을 받았다. 4일… 임종언 기자 2024-01-05
"방귀 아냐" 여성 당황시키는 '뿌욱' 소리, 왜? 방귀는 방귀인데 냄새 없는 방귀는? 방귀는 방귀인데 항문에서 나오지 않는 방귀는? "콧방귀?" 방귀는 방귀인데 여성에서만 생기고, 냄새가 없고,… 정은지 기자 2024-01-05
英 BBC 추천...식습관 바꾸는 4가지 수칙, 뭐길래? “당신이 먹는 것이 바로 당신이다.” 식습관과 관련된 이 오래된 격언은 수많은 연구를 통해 증명이 됐다. 건강한 식단은 건강한… 권순일 기자 2024-01-05
오래 앉아있으면 '이곳' 망가져...의외의 몸 기관, 왜? 하루의 대부분을 앉아 있거나 누워만 있어 신체 활동량이 적다면 만성 신장질환 발병 위험도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강동경희대병원… 최지현 기자 2024-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