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 꼼꼼히 따졌는데"...비건 '이것' 먹고 20대女 사망, 무슨 일? 심한 유제품 알레르기가 있는 여성이 ‘비건’으로 광고된 티라미수를 먹은 지 며칠 만에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뉴욕포스트 등… 지해미 기자 2024-01-18
"포르노에 빠지지 말라” 경고한 프란치스코 교황, 왜? 프란치스코 교황(87세)이 "성적 쾌락은 신이 주신 선물"이지만 가톨릭 신자들에게 “포르노에 빠지지 말라”고 경고했다. 미국 뉴욕포스트,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정은지 기자 2024-01-18
“왜 날 피하지?”... 나이 들면 입·몸 냄새나는 이유? 몸에서 냄새가 나지 않는 사람은 없다. 향수가 오랜 세월 사랑받는 것은 ‘냄새’ 때문이다. 아기의 냄새는 참 좋다. 하지만… 김용 기자 2024-01-18
英찰스 국왕, 전립선비대증 수술..."남자들 검사 독려하라" 올해 75세인 영국의 찰스 3세 국왕이 전립선비대증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영국 BBC, 텔레그래프, 데일리메일 등 주요 영국언론이 현지시간… 정은지 기자 2024-01-18
갑자기 왜?...목 얼굴 머리쪽 '이런 증상' 절대 무시하면 안 돼 건강 염려증도, 건강 무관심도 바람직하지 않다. 몸이 보내는 적신호를 무심코 넘겨선 안 된다. 각종 증상은 일시적일 수도, 치명적일… 김영섭기자 2024-01-18
"1시간당 1000kcal"...칼로리 가장 많이 태우는 운동은? 칼로리를 가장 많이 태우는 운동은 뭘까? 물론 운동이 연소하는 칼로리의 양은 사람과 운동의 강도 등에 따라 다르다. 운동의… 정은지 기자 2024-01-18
"시간 빠르네”...새해 계획 세우고 조바심 난다면? 새해가 시작되고 보름이 훌쩍 지나갔다. 첫 달의 절반을 지난 지금, 올해 세운 목표대로 순조롭게 계획을 진행하고 있는 사람이… 권순일 기자 2024-01-18
치매, 이렇게 잡는다?... ‘원인 단백질’ 2종 분석법 개발 치매 중 가장 비중이 높은 알츠하이머병은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과 '타우 단백질'이 뇌의 신경조직에 비정상적으로 쌓여 발생한다. 이 두… 김영섭기자 2024-01-18
살도 빼고 대장암도 막아줘...우유 마셔야 할 이유 5가지 우유는 3대 영양소인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과 함께 칼슘, 비타민B군, 비타민D, 셀레늄 등 영영소가 풍부한 완전식품이다. 특히 우유에 함유된… 권순일 기자 2024-01-18
"괜히 꿀벅지가 아니네"...허벅지 튼튼하면 뇌기능도 좋아져 튼실한 허벅지 때문에 고민인 사람도 있겠지만, 실제로는 허벅지가 튼튼하면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지해미 기자 2024-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