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바이러스 예방하는 ‘범용 백신’ 기술 나왔다 백신 하나로 모든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새로운 범용 백신 기술이 개발됐다. 미국 《국립과학원 회보(PNAS)》에 게재될 미국… 한건필 기자 2024-04-17
당근에 기름 넣어 살짝 데쳐서 먹었더니...노화에 변화가? 당근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눈 건강, 노화 지연, 폐 기능 증진 및 항암… 김용 기자 2024-04-17
“낮에 충분히 먹지 않으면…장 건강 해친다?” 장이 튼튼해야 뇌도 건강하다. 뇌와 장의 건강이 밀접한 관련을 보이는 것은 ‘장-뇌 축(gut-brain axis) 이론’으로 뒷받침된다. 종전 연구… 김영섭기자 2024-04-17
치아 개수가 노인 삶의 질 좌우? 최소 '이만큼' 있어야 노인들의 구강건강은 전신질환과 관련이 깊으며, 상실 치아의 증가 및 치주병과 같은 구강건강 문제는 저작 능력(씹는 기능) 저하와 영양… 박효순 기자 2024-04-17
“햐얀색 대변 보고 온몸 가려워”…30대男 숙취인가 했는데 ‘이 암‘, 무슨 일? 하얀색 변을 본 후 췌장암 4기 진단을 받은 30세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미시간주에… 지해미 기자 2024-04-17
40일간 매일 1ℓ씩 오렌지주스만 마신 女, 왜?…물 대신 괜찮나? 40일 동안 오렌지주스만 먹은 여성 사연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미국 일간지 USA투데이,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호주 퀸즐랜드의… 최지혜 기자 2024-04-17
“심장·뇌혈관 위험인자, 나는 몇 개 있나?”...최악의 식습관은? 심장·뇌혈관질환은 혈관벽에 중성지방-콜레스테롤 등이 쌓여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는 병이다.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근경색-협심증 등이 대표적이다. 심뇌혈관질환은 오랜 시간 동안 여러… 김용 기자 2024-04-17
알몸 수면 좋다는데…다 벗고 자면 안 되는 사람은? "잠자리에서 몸에 걸치는 것은 샤넬 No.5 한 방울이면 충분해요"라는 명대사를 남긴 마릴린 먼로. 몸에 걸리는 게 없어 편안하다는… 정희은 기자 2024-04-17
없던 병도 만드는 '건강염려증'... 뇌에선 어떤 일이? 뚜렷한 병이 없음에도 지나치게 건강을 염려하면 정말로 병을 부를 수 있다. 불안한 마음이 실제로 몸의 병을 일으키는 것이다.… 임종언 기자 2024-04-17
나이들수록 근육 빠지는 이유…어릴 때 ‘이것’ 때문도? 어린 시절의 충격적인 경험은 피부 아래로 퍼져 노인이 됐을 때 근육 기능의 손상을 가져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박주현 기자 2024-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