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관 망가진 이유는 나쁜 식습관”... 중년에 좋은 생활 습관은? 통계청의 ‘사망원인 통계 결과’에 따르면 혈관 관련 병이 2022년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 상위 10위 권을 많이 차지했다. 심장질환(2위),… 김용 기자 2024-05-08
키 안 크고 자꾸 살찌는 어린이...중금속 노출 환경, 의심해봐야 중금속의 일종인 수은과 카드뮴 노출이 어린이 성장 지연과 비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수은과 카드뮴은… 임종언 기자 2024-05-08
젊은 지방간, 갑상선암 발병 1.81배...술 마시지 않아도 위험 20~30대의 젊은 성인이라도 지방간 수치가 높다면 갑상선암 발병 위험을 최대 1.81배까지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젊은층을 중심으로… 최지현 기자 2024-05-08
'이 습관' 비상!...앉아만 있으면 ‘심장’ 40% 더 붓는다? 초등학생 때부터 대학생 때까지 앉아지내는 생활에 빠지면 심장이 비정상적으로 커지는 ‘심장 비대증’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4-05-08
러닝머신vs 실내자전거...살 더 잘 빠지는 운동은?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선택할 수 있는 수많은 운동 중 가장 쉽게 떠올리는 운동기구로 러닝머신과 실내자전거가 있다. 두 가지… 지해미 기자 2024-05-08
"155cm 26kg" 뼈 앙상한데...게임처럼 체중 감량, 문제는 '이것' 살찔 것을 염려해 음식을 먹는 것을 거부하는 10·20대 젊은 층이 늘어나고 있다. 마른 몸매가 미의 기준으로 떠오르면서 극단적… 정희은 기자 2024-05-08
"똥이 배 속에 굳어" 3개월간 못 본 대변 43kg... '똥 임신'한 男, 무슨 일? 우리 몸은 가끔 '배변 시스템'이 정상 작동하는 걸 멈춘다. 하루 이틀 변을 볼 수 없고, 일주일 이상 변비로… 정은지 기자 2024-05-08
"남성호르몬 많은 男...심장 박동 불규칙하다"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은 남성은 심방세동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방세동은 심방에서 발생하는 빠른맥의 형태로, 불규칙한 맥박을 일으키는… 지해미 기자 2024-05-08
"유산균 먹으면 좋아진다?"...장 트러블 더 심하게 하는 3가지 50세 미만의 대장암 발생률이 증가하며 장 건강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그런데 부정확한 의료 지식으로 오히려 장 건강을… 박주현 기자 2024-05-08
카레 요리 자주 먹으면...뱃살이 안 생긴다?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은 여러 가지 건강상 이점이 있다. 인도 등에서 오랫동안 치료제로 사용된 강황은 카레의 노란색과 깊은 맛을… 권순일 기자 2024-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