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귀 함부로 뚫지마라!" ...전문가 경고, 몇 살부터 괜찮을까? 한 알레르기 전문가가 아기(infants, 만 1세 미만)의 귀를 뚫어서는 안되는 이유에 대해 경고했다. 영국 매체 더선은 15년 경력의… 지해미 기자 2024-05-17
화 잘 내면 심장마비 위험 ‘쑥’...분노 다스리는 법은? 어쩌다 한 번씩 화를 내는 것은 정상적인 감정 표현이다. 하지만 분노를 자주 터뜨리면 심장마비 위험을 크게 높인다는 연구… 권순일 기자 2024-05-17
"마늘은 생으로 먹는 게 가장 좋다?"... '이런 사람'은 조심 마늘은 많은 식단에서 주요 성분이다. 신선한 마늘은 삼겹살을 먹을 때 구워 먹기도 하고, 생으로 쌈을 싸서 먹는 등… 정희은 기자 2024-05-17
"3개월간 英 아기 5명 사망"...생후 2주 '이것'으로 죽을 뻔한 사연은? 영국에서 백일해 감염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영국의 한 신생아가 백일해에 걸린 후 회복한 사연이 주목받고 있다.… 최지혜 기자 2024-05-17
김영희 "2주간 5.7kg 빼"… '이 운동'과 탄수화물 줄인 게 비결? 개그우먼 김영희가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 출연한 김영희는 “사실 제가 아이를 낳고 육아를… 이지원 기자 2024-05-17
나이 들어서 무릎 안 아프려면... '이 운동' 가장 좋다 평생 동안 규칙적으로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은 무릎 관절염에 걸릴 가능성이 적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스포츠와 운동… 한건필 기자 2024-05-17
"10분 뛴 거 같은데 고작 2분? "...운동하면 시간 잘 안 가, 왜?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필수적인 운동이 시간에 대한 인식도 바꿀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뇌와 행동(Brain and Behavior)》에… 박주현 기자 2024-05-17
"피 속에 암 징후 있다?"...혈액검사로 7년 전 19가지 암 위험 판별 간단한 혈액검사로 증상이 나타나기 7년 전 19가지 암의 징후를 발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진은… 지해미 기자 2024-05-16
“40·50대는 약간 통통한게 좋다?"…65세 넘어 '이것' 위험 낮아 중년엔 약간 살이 붙는 게 더 좋다는 속설이 있다. 뼈 부러지는 골절 위험에 관한 한 이런 말이 맞을… 김영섭기자 2024-05-16
"없던 암도 생긴다"...야간 교대, 건강에 안 좋은 진짜 이유 야간교대 근무를 하게 되면 단 며칠 만에 혈당, 에너지 연소 및 염증 조절과 관련된 신체 리듬 교란이 발생해… 한건필 기자 2024-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