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장 터졌나?" 병원 갔는데 아기 나와...출산까지 임신 모른 女, 어떻게? "맹장인가? 배가 아파 병원에 갔는데, 애가 나올거란다!" 한 미국 여성이 극심한 복통으로 병원을 찾았다 곧바로 출산을 해야 한다는… 지해미 기자 2024-05-22
“붓고 휜 손가락" 종양 때문?...결국 '중지' 잘라낸 女, 무슨 일? 구부러지고 퉁퉁 부은 중지 손가락을 잘라내야만 했던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단순 골절이라 여겼으나 손가락 관절 등에 종양이 빠르게… 최지혜 기자 2024-05-22
지나가다 범죄 목격했는데...그냥 보게만 되는 이유, 왜? 눈 앞에서 벌어지는 범죄행위를 보고 즉각 가해자를 응징하는 건 결코 쉽지 않다. 범죄행위를 목격할 때 급성 스트레스를 받으면… 김영섭기자 2024-05-21
"골든타임 중요한 뇌졸중"...피 검사로 치명적인지 빠르게 진단 뇌졸중이 발생하면 신경세포가 몇 분 안에 죽기 시작하기에 빠른 대처가 중요하다. 의사들이 “시간이 곧 뇌(time is brain)”라고 말하는… 한건필 기자 2024-05-21
"로봇 무서워 사표 낸다"...종업원들 짓누르는 포비아 로봇과 함께 일해 본 직원들은 사표를 고려할 정도로 강력한 로봇 공포증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윤은숙 기자 2024-05-21
“중년 넘어도 식탐 못 이겨”...고지혈증 피하는 식습관은? 95세, 100세에도 건강을 유지하는 사람들을 만나면 “일상에서 무리를 안 한다”고 말한 분들이 많다. 중년부터 과식 안 하고, 운동도… 김용 기자 2024-05-21
임종 앞둔 말기암 환자... "무의미한 항암치료 많이 받는다" 말기 암 환자에 대한 전신 항암치료는 환자의 생존에 도움이 되지 않고 삶의 질도 뚝 떨어뜨릴 수 있다는 연구… 김영섭기자 2024-05-21
30분 걷기 vs 3000보 걷기…건강에 더 좋은 쪽은? 어떤 사람은 매일 걸음 수를 세는 것을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일정 시간을 정해놓고 운동하는 것을 선호한다. 어떤 방식이… 한건필 기자 2024-05-21
양쪽 귀에 '다른 소리' 들리자...잠 드는 시간 절반 '뚝' 수면유도제 등 약물을 복용하지 않고 전자기기만을 활용해 잠에 드는 시간을 절반 가량 줄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에 따라… 임종언 기자 2024-05-21
"우울하고 살찌고 피곤하고"…몸이 안 좋은 이유, '이것' 때문? 아침에 일어났는데 뱃속이 불편하면 하루의 시작이 좋지 않다. ‘뱃 속이 편해야 하루가 편하다’는 말처럼 변비, 설사, 복통까지 이어진다면… 정희은 기자 2024-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