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잘 찌는 체질이라도... '갓생살기'로 비만 위험 떨쳐요 유난히 살이 잘 찌는 체질이 있다. 비만 위험을 올리는 유전적 소인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체질이라도 생활습관을… 최지현 기자 2024-07-15
빛으로 기억 조절... '청색광'이 트라우마 치료의 단초? 국내 연구진이 빛을 이용해 기억의 형성과 망각 과정을 일부 조절할 수 있는 원리를 발견했다. 재난이나 사고, 범죄 등의… 최지현 기자 2024-07-15
“무턱대고 채식 고집하면 안 된다”...왜?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는 채식주의는 일반적으로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유전적으로 채식이 맞지 않은 사람도 있으며, 이런 사람이… 김영섭기자 2024-07-15
키 작은 우리 아이 성장호르몬 치료 해볼까 말까 여름방학을 앞두고 아이 키 코민으로 성장 치료를 고민하는 부모들이 있다. 이 치료는 또래와 비교해 유난히 키가 작거나 1년에… 임종언 기자 2024-07-15
“보충제 섭취보다 중요"..탱탱 피부 핵심, ‘이 성분’ 많은 음식은? 콜라겐은 피부에 구조, 탄력, 신축성을 부여하는 단백질이다. 나이가 들수록 피부의 콜라겐 생산이 줄어들어 주름과 얇아지는 피부가 생기게 된다.… 정희은 기자 2024-07-15
"달달한 간식이 안 당긴다!"...운동으로 지방 잘 태우고 있다는 신호? 운동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꾸준히 운동하기 어려워 하는 이유 중 하나는 자신의… 지해미 기자 2024-07-15
탯줄에 낭종 두개가?...생존율 23% 속 살아난 아이, 무슨 사연? 이제 막 첫 돌을 맞은 사랑스러운 딸을 키우고 있는 한 부부가 다시는 아이를 갖지 않겠다는 결심을 했다. 탯줄에… 지해미 기자 2024-07-15
“휑한 정수리” 이동건 탈모 고백, ‘이 시술’ 계획 중?...부작용은 배우 이동건이 탈모 고민을 털어놨다. 최근 이동건은 SBS TV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평소 정수리가 휑하다며 탈모 사실을… 최지혜 기자 2024-07-15
“유방암 너무 많고 무섭다”... 53세 배우 섀넌 도허티 끝내 사망 유방암 투병 중이던 53세 미국 배우 섀넌 도허티가 14일(현지시간) 끝내 세상을 떠났다. 1990년대 드라마 ‘베벌리힐스의 아이들’로 한국 팬들에게도… 김용 기자 2024-07-15
얼음으로 얼굴을 “슥슥”...끈적한 여름 피부 어떻게 관리할까? 한여름 얼굴에 땀이 나면 화장하기가 쉽지 않다. 피부가 촉촉하면 화장품이 얼굴에 밀착돼 들뜨지 않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땀이… 권순일 기자 2024-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