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둘 중 하나는 골감소증”... 골절은 시간문제? 올해 말이면 우리나라도 ‘초(超)고령사회’다.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20%를 넘어선다. 이땐 고령의 삶의 질과 사회경제적 비용 등을 감안할… 윤성철 기자 2024-01-08
양심적으로 살았는데 왜?… '이런 성격'이 치매 위험 높다 신경질적이고 불안한 사람들, 양심적으로 착한 사람들도? 특정 성향이 치매 걸릴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어떤 성격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박주현 기자 2024-01-06
잠 못 자면 중년 인지 기능 '뚝' ↓… "양보다 질이 중요" 30대와 40대에 잠을 제대로 못 자는 사람은 10년 후에 기억력과 사고력에 문제가 생길 위험이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건필 기자 2024-01-05
눈 나쁜 것도 서러운데… "백내장 어르신 낙상 조심하세요" 건조한 겨울철이 다가오면서 눈 건강에도 비상이 걸렸다. 특히 백내장, 황반변성, 녹내장 등 3대 노인성 안질환을 겪는이들은 미끄러운 빙판길에… 정희은 기자 2024-01-05
장진영 배우 37세에 위암 사망...안타까웠던 당시 증상은? 고(故) 장진영 배우의 아버지가 “생전 딸의 뜻에 따라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고 싶다”며 학교법인에 5억 원을 또 기부했다.… 김용 기자 2024-01-05
같은 병 앓은 母子의 두번째 심장...엄마는 '이식', 아들은 '인공' 심장 근육 이상으로 심장이 비정상적으로 커지는 확장성 심장병증을 앓던 엄마와 아들이 서울아산병원에서 각각 두 번째 심장을 받았다. 4일… 임종언 기자 2024-01-05
평소 오곡밥 꾸준히 먹었더니... 몸의 변화가? 오곡밥은 정월 대보름에 먹는 음식으로 알려져 있지만, 평소에도 자주 먹는 사람들이 많다. 대표적인 건강식이기 때문이다. 오곡은 다섯 가지… 김용 기자 2024-01-04
"암세포 뼈까지 퍼져"...美배우 새넌 도허티, 유방암 또 전이돼 드라마 ‘베벌리힐스의 아이들’로 한국 팬들에게도 친숙한 배우 섀넌 도허티(52)가 시련의 중년기를 공개했다. 2015년에 처음 유방암 진단 후 치료를… 김용 기자 2024-01-04
발명왕 에디슨이 예언한 '미래의학'이 온다 1879년 전구를 발명하여 인류에게 위대한 빛을 선사해 준 토머스 에디슨. 많은 사람이 첫손으로 꼽는 최고의 발명가다. 그런데 그는…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1-04
"한발로 서서 10초 못 버티면?"...또래보다 '이것' 위험 높아 50세가 넘어서 한 발로 서서 10초 이상 버티기 힘들면, 같은 연령의 사람들에 비해 10년 이내에 조기 사망 위험이… 박주현 기자 2024-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