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자들, 내 가족에게 가해자 될 수 있다는 것 인정해야”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이 담배 회사들을 상대로 제기한 일명 ‘담배 소송’의 항소심 선고가 15일로 예정됐다. 건보공단은 2014년 담배회사 ‘KT&G’, ‘한국필립모리스’,… 장자원 기자 2026-01-14
“뭘 먹어야 하죠?”...크론병 환자도 ‘이 식단’ 했더니 증상 뚝↓ 크론병은 입부터 항문까지 모든 소화관에 염증이 생길 수 있는 원인 불명의 병이다. 복통, 설사, 체중 감소, 혈변 등… 김영섭기자 2026-01-14
잠 ‘이만큼’ 못 자면 기대수명 줄어...식습관·운동보다 영향 더 크다 잠을 충분히 자지 않으면 단순한 피로나 컨디션 저하를 넘어, 실제 기대수명까지 단축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정은지 기자 2026-01-13
어, 혈당이 왜 이래 "췌장 너무 힘들어"…혈당 스파이크, 췌장암 위험 높이는 최악의 식습관은? 혈당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은 췌장에서 분비된다. 식사를 통해 탄수화물이 몸에 들어오면 혈당 급상승(스파이크 현상)을 막기 위해 혈당이 오르는… 김용 기자 2026-01-11
평생 쉬지 않고 움직여야 하는 신체의 엔진...심장을 웃게 만드는 식품들 심장은 우리 몸의 엔진과 같은 기관이다. 쉬지 않고 혈액을 순환시켜 산소와 영양분을 온몸에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심장은 하루에… 권순일 기자 2026-01-10
방부제 안전하다고? “암과 당뇨병 위험 높여” 가공식품 및 음료에 널리 사용되는 식품 방부제를 많이 섭취할수록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지해미 기자 2026-01-10
100세까지 살고 싶다면 채식 피하라?…“고기 먹는 사람이 더 오래 살아” “채식이 건강하게 오래 사는 데 좋다”라는 인식이 있지만 100세 장수의 해답이 꼭 접시에 담긴 채소에 있지 않을 수… 정은지 기자 2026-01-10
30년 새 전 세계 암 환자 2배 증가…2050년엔 매년 3천만 명 진단, 왜? 전 세계적으로 암 발생과 사망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글로벌 대응은 여전히 충분하지 않다는 대규모 분석… 정은지 기자 2026-01-08
여성이 6년 더 오래 살아도 “앓는 기간 너무 길어”…갱년기의 여파 '이 병'이 여성 건강 흔드는 이유? 여성이 남성보다 오래 사는 것은 세계적인 현상이다. 우리나라도 여성의 기대 수명이 6년 정도 더 길다. 하지만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이… 김용 기자 2026-01-08
매일 운동하고, 끊임없이 배우고…나이 들어서도 건강한 두뇌 유지하는 법 나이가 들면서 뇌에 변화가 생기는 것은 정상적인 일이다. 뇌의 주름질 바깥층인 대뇌 피질은 나이가 들수록 얇아진다. 특히 기억,… 권순일 기자 202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