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 동안 땀나서 더위 탓만 했는데”... 뜻밖의 ‘이 감염병’은? 과거 최악의 질병으로 꼽혔던 결핵, 우리나라에선 없어졌을까? 점차 줄고 있지만 아직도 1만 8천명이 넘는 결핵 환자들이 발생하고 있다.… 김용 기자 2024-06-17
시사모 뱅어 등 작은 생선, 통째로 먹으면…건강 장수? 시사모(열빙어) 뱅어 빙어 등 작은 생선을 통째로 먹으면 건강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나고야대 의대… 김영섭기자 2024-06-15
'이 폐렴' 걸렸던 박하선, “담배 탓이라고 오해”…흡연 연관 있나? 배우 박하선이 흡인성 폐렴으로 입원했을 당시 악성 댓글로 인해 고통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엄지원’에는 배우 엄지원과… 이지원 기자 2024-06-15
"女가 男보다 더 오래 산다"...그 결정적 이유는? 여성이 남성보다 더 오래 사는 이유가 생식세포에 있다는 동물실험 결과가 나왔다. 암컷은 난자로, 수컷은 정자로 발달하는 생식세포가 수명의… 한건필 기자 2024-06-14
팝가수 할시, 루푸스와 림프종 동시 투병... "살아있는게 행운" 미국 팝스타 할시가 자가면역질환 루푸스와 림프종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할시가 앓는 병은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인 루푸스(systemic lupus erythematosus)다. 환자마다… 최지혜 기자 2024-06-12
잠 잘 자는 사람은 잇몸도 튼튼...왜? 수면, 즉 잠은 우리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 잠을 충분히 잘 자야 신체 및 정신 건강이 튼튼하게 유지된다.… 권순일 기자 2024-06-11
"아이 없을 때 '집담배' 피운다?"... '이런 곳'에 잔여물, '3차 간접흡연' 된다 2차 간접흡연은 암을 유발할 수 있는 만큼 경계 대상이다. 하지만 3차 간접흡연에 대해서는 경계심을 갖는 사람이 거의 없다.… 박주현 기자 2024-06-10
“역한 몸 냄새, 왜 나만 모를까”... 뜻밖의 ‘이 습관’ 때문에? 외출만 하면 땀이 쏟아지는 시기다. 겨드랑이에 배인 땀 때문에 냄새가 나지 않을까 걱정이다. 입 냄새도 신경 쓰인다. 몸-입… 김용 기자 2024-06-09
“완전 러키비키잖아” …초긍정 ‘원영적 사고’, 심장병도 낮춘다? “앞사람이 제가 사려는 뺑오쇼콜라를 다 사가서 너무 러키하게 새로 갓 나온 빵을 받게 됐지 뭐예요? 역시 행운의 여신은… 이지원 기자 2024-06-06
“내 소변의 색 꼭 살피세요”... 췌장암·신장암의 ‘이 증상’은? 대부분의 암은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다. 통증이 금세 나타나면 빨리 병원으로 갈 수 있지만 너무 늦게 몸의 변화가… 김용 기자 2024-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