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 심장혈관병 다 있는 사람 너무 많아”...꼭 바꿔야 할 ‘이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최근 5년간(2019~23년) 고혈압 진료현황에 따르면 심장혈관 질환도 앓고 있는 고혈압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지난해에만 55만명에 육박한다.… 김용 기자 2024-06-19
종아리 아프고, 발기도 시원찮은 男…‘이것’ 막힌 탓? 관상동맥이 막히면 심장마비(급성 심근경색)를 일으킬 수 있다. 하지만 평소엔 걸을 때 종아리가 아프거나 발기부전, 턱 통증, 요통 등… 김영섭기자 2024-06-19
"눈가에 누런 빛이?"...내 핏속 '기름기' 많다는 징후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건 혈액 속에 콜레스테롤이라는 지방 물질이 너무 많다는 뜻이다.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의 세포막을 형성하는 지질의… 지해미 기자 2024-06-19
"엉덩이 아파 못 걸어"...다리에 '이것' 생긴 게 피임약 탓, 무슨 일? 엉덩이가 아파서 운동으로 인한 근육이 당긴 것이라 여겼는데 혈전 때문이라니? 영국 노팅엄에 사는 운동광인 22세 홀리 화이트홀은 지난해… 정은지 기자 2024-06-19
아침에 단호박-당근 꾸준히 먹었더니... 노화에 변화가? 100세가 넘어도 사회 활동을 하는 노인의 아침 식단이 주목받은 적이 있다. 달걀에 단호박, 당근, 우유, 감자를 먹는다고 했다.… 김용 기자 2024-06-18
“담배 피운 적 없는 폐암 환자, 치료 더 어렵다” 왜? 담배를 피운 적이 없는 폐암 환자의 예후(치료 경과)가 훨씬 더 좋지 않으며, 이는 두 가지 특정 돌연변이 유전자… 김영섭기자 2024-06-18
“자는 동안 땀나서 더위 탓만 했는데”... 뜻밖의 ‘이 감염병’은? 과거 최악의 질병으로 꼽혔던 결핵, 우리나라에선 없어졌을까? 점차 줄고 있지만 아직도 1만 8천명이 넘는 결핵 환자들이 발생하고 있다.… 김용 기자 2024-06-17
시사모 뱅어 등 작은 생선, 통째로 먹으면…건강 장수? 시사모(열빙어) 뱅어 빙어 등 작은 생선을 통째로 먹으면 건강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나고야대 의대… 김영섭기자 2024-06-15
'이 폐렴' 걸렸던 박하선, “담배 탓이라고 오해”…흡연 연관 있나? 배우 박하선이 흡인성 폐렴으로 입원했을 당시 악성 댓글로 인해 고통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엄지원’에는 배우 엄지원과… 이지원 기자 2024-06-15
"女가 男보다 더 오래 산다"...그 결정적 이유는? 여성이 남성보다 더 오래 사는 이유가 생식세포에 있다는 동물실험 결과가 나왔다. 암컷은 난자로, 수컷은 정자로 발달하는 생식세포가 수명의… 한건필 기자 2024-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