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 너무 많고 무섭다”... 혈관 망가지는 최악의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은 2023년 304만 명이 넘는다. 5년 전(2019년-219만 명)보다 무려 38.4%나 늘었다. 같은… 김용 기자 2024-07-21
“회복률 7%”...안재욱, 머리 절반 열고 ‘이 질환’ 수술 받아 배우 안재욱이 지주막하출혈로 뇌수술을 받았던 당시를 회상했다. 18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생애 첫 심리 상담을 받으러 간… 이지원 기자 2024-07-20
"저녁에 3분씩 짧게 운동하라"...잠 자는 시간 30분 늘린다 저녁에 하는 가벼운 운동이 수면 시간을 평균 30분 정도 늘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해미 기자 2024-07-18
"3개월간 기침" 폐암 말기라고?...매일 운동한 비흡연 30대男, 무슨 일? 3개월간 기침을 하던 영국의 30대 남성이 폐암 4기였던 사연이 공개됐다. 암이 몸 곳곳 퍼져 완치가 어려운 말기 암을… 최지혜 기자 2024-07-17
증상 없었는데 역류성 식도염 진단 받았다면? #20대 후반 남성 A씨는 최근 건강검진에서 뜻밖의 소견을 받았다. 위 내시경 결과 '역류성 식도염' 진단이 나왔기 때문이다. 그… 임종언 기자 2024-07-17
“심장병-심근경색 너무 많아”... 더위에 혈전 발생? 식습관은? 심장혈관병 가운데 심근경색증은 돌연사 위험이 높다. 심장 혈관이 막혀서 심장 전체가 괴사하기 때문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심근경색증으로 병원을… 김용 기자 2024-07-14
살 빼주는 약 오젬픽, 치매 예방도 해준다고? 당뇨병 약으로 시작해 살 빼는 약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오젬픽이 만병통치약이 돼가고 있다. 암 발병률을 낮추고 알코올 중독을… 박주현 기자 2024-07-14
몇 년 새 당뇨 진단받았다면, 특히 ‘이것’에 신경써야 최근 몇 년 새 당뇨병 진단을 받은 사람이 잠을 너무 많이 자거나 적게 자면 미세혈관이 손상돼 망막과 콩팥에… 김영섭기자 2024-07-13
"암 발병 40%는 예방 가능"...암을 부르는 나쁜 생활습관은? 미국 성인에게서 발생한 암의 40%는 예방 가능한 암이라는 미국 연구진의 분석이 나왔다. 이들 암이 유전이나 환경적 요인이 아닌… 최지현 기자 2024-07-12
“췌장암 여성 환자 왜 이리 많아”... 조기 발견 단서 숨어 있나? 2023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췌장암은 2021년에만 8872명의 신규환자가 나왔다. 국내 8위 암이다. 여자가 4280명으로 남자(4592명)와 큰… 김용 기자 2024-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