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17세까지 7%가 흡연 경험...첫 담배는 10명중 7명이 가향담배 국내 청소년의 건강습관이 지속적으로 나빠지고 있다. 고학년이 될수록 아침식사 결식률은 늘어나고 신체활동은 줄어드는 데다, 고등학생이 되면서 술과 담배의… 최지현 기자 2024-07-30
“레드와인 한 잔, 심장에 좋댔는데”…다 잘못된 연구였다고? 술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술도 적당히 마시면, 건강에 좋다’는 속설이 통한다. 음주 애호가들이 애써 부정하기 싫은 말이다. 한 때는… 김영섭기자 2024-07-29
"생리양 많고 피로감 커"...6주 간격으로 2개 암 진단 받은 女, 무슨 일? 6주 간격으로 두 가지 암 진단을 받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이 보도한 바에 의하면, 헤일리 쇼(44)는… 지해미 기자 2024-07-28
송승환 "형체만 보여"…시각장애된 '이 병' 난치 상태, 뭐길래? 문화기관단체인 겸 영화배우 송승환이 시각장애 4급 판정을 받은 후의 일상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이지원 기자 2024-07-27
중년에 불안 안고 살면...70세 넘어 치매 위험 7배 높다 불안을 안고 사는 사람은 치매 발병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만성적인 불안을 가진 사람과 시간이 지나며… 지해미 기자 2024-07-25
“담낭·췌장의 병 왜 이리 많아졌나?”... 너무 크게 변한 식생활이 문제? 췌장과 담낭(쓸개)은 소화를 돕는 액체를 분비한다. 식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기관이다. 췌장과 담낭에 생긴 병이 과거에 비해 크게… 김용 기자 2024-07-25
“친구 이름도 까먹어”...30대에 치매인가 했더니 '이것' 때문? 계속되는 불면증, 건망증 등으로 스스로 조기 치매라 생각했던 30대 여성이 조기폐경으로 진단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최지혜 기자 2024-07-24
“위암 너무 많고 안타깝다”...‘아침 이슬’ 김민기 영원히 잠들다 ‘아침 이슬’의 큰 울림을 주었던 한국 싱어송라이터의 개척자 고 김민기(73) 전 학전 대표가 영원한 휴식에 들어갔다. 24일 오전… 김용 기자 2024-07-24
“대장암 왜 이리 많아졌나?”... 너무 많이 변한 우리 식생활은? “30년 전 제가 대학병원 소화기내과에서 대장 분야를 선택할 때만 해도 우리나라에선 대장암 환자가 거의 없었어요. 당시 미국에선 대장암이… 김용 기자 2024-07-23
비행기에서 앉아만 있으면 위험 ‘쑥’...심부정맥혈전증 막는 방법은? 심부정맥혈전증(DVT)은 보통 다리나 골반에 발생하는, 주요 정맥 내의 혈전을 말한다. 즉, 깊은 정맥에서 혈전이 형성될 때 발생하는 질병이다.… 권순일 기자 2024-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