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에 불안 안고 살면...70세 넘어 치매 위험 7배 높다 불안을 안고 사는 사람은 치매 발병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만성적인 불안을 가진 사람과 시간이 지나며… 지해미 기자 2024-07-25
“담낭·췌장의 병 왜 이리 많아졌나?”... 너무 크게 변한 식생활이 문제? 췌장과 담낭(쓸개)은 소화를 돕는 액체를 분비한다. 식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기관이다. 췌장과 담낭에 생긴 병이 과거에 비해 크게… 김용 기자 2024-07-25
“친구 이름도 까먹어”...30대에 치매인가 했더니 '이것' 때문? 계속되는 불면증, 건망증 등으로 스스로 조기 치매라 생각했던 30대 여성이 조기폐경으로 진단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최지혜 기자 2024-07-24
“위암 너무 많고 안타깝다”...‘아침 이슬’ 김민기 영원히 잠들다 ‘아침 이슬’의 큰 울림을 주었던 한국 싱어송라이터의 개척자 고 김민기(73) 전 학전 대표가 영원한 휴식에 들어갔다. 24일 오전… 김용 기자 2024-07-24
“대장암 왜 이리 많아졌나?”... 너무 많이 변한 우리 식생활은? “30년 전 제가 대학병원 소화기내과에서 대장 분야를 선택할 때만 해도 우리나라에선 대장암 환자가 거의 없었어요. 당시 미국에선 대장암이… 김용 기자 2024-07-23
비행기에서 앉아만 있으면 위험 ‘쑥’...심부정맥혈전증 막는 방법은? 심부정맥혈전증(DVT)은 보통 다리나 골반에 발생하는, 주요 정맥 내의 혈전을 말한다. 즉, 깊은 정맥에서 혈전이 형성될 때 발생하는 질병이다.… 권순일 기자 2024-07-22
“고지혈증 너무 많고 무섭다”... 혈관 망가지는 최악의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은 2023년 304만 명이 넘는다. 5년 전(2019년-219만 명)보다 무려 38.4%나 늘었다. 같은… 김용 기자 2024-07-21
“회복률 7%”...안재욱, 머리 절반 열고 ‘이 질환’ 수술 받아 배우 안재욱이 지주막하출혈로 뇌수술을 받았던 당시를 회상했다. 18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생애 첫 심리 상담을 받으러 간… 이지원 기자 2024-07-20
"저녁에 3분씩 짧게 운동하라"...잠 자는 시간 30분 늘린다 저녁에 하는 가벼운 운동이 수면 시간을 평균 30분 정도 늘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해미 기자 2024-07-18
"3개월간 기침" 폐암 말기라고?...매일 운동한 비흡연 30대男, 무슨 일? 3개월간 기침을 하던 영국의 30대 남성이 폐암 4기였던 사연이 공개됐다. 암이 몸 곳곳 퍼져 완치가 어려운 말기 암을… 최지혜 기자 2024-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