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여성의 암 “증가세 심상찮네”...남성보다 암이 많은 이유가? 우리나라는 다른 암과 달리 유방암이 지속적으로 늘면서 전체 여성 암 증가세를 주도하고 있다. 유전, 호르몬 등이 유방암 발생에… 김용 기자 2025-01-19
단식·운동으로 혈당 떨어지면…면역세포가 긴급조치? 간헐적 단식이나 운동을 할 땐 혈당이 낮아진다. 이럴 땐 면역세포가 장에서 췌장으로 ‘긴급 이동’한 뒤 글루카곤을 만드는 세포를… 김영섭기자 2025-01-19
채정안 "아침마다 소금물과 '이것' 먹어"…동안 유지 습관은? 배우 채정안(47)이 아침 건강 루틴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치카치카'의 '사칭퀸'에는 '국민 전여친 본캐 채정안 등장. 노빠꾸… 이지원 기자 2025-01-19
오승은 "출산 후 20kg 감량"…'이 시간' 이후로 안 먹는다고? 배우 오승은(45)이 20kg 감량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 출연한 오승은은 ”임신하면서 살이 20kg이 쪘다”며 “운동 열심히 하고… 이지원 기자 2025-01-18
"다른 병 있는 것도 아닌데"...3살때 부터 몸에 털 다 빠진 7세, 왜? 갑자기 시작된 탈모증으로 머리카락을 모두 잃은 일곱 살 소녀의 안타까운 소식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에 따르면, 맨체스터에 사는… 지해미 기자 2025-01-18
"폐경오니 뼈 여기저기 쑤셔"...男보다 女 관절 약한 이유 '여기' 있다 갱년기 여성의 골관절염(OA) 위험이 높아지는 메커니즘이 밝혀졌다. 폐경으로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 덜 만들어지면 연골세포가 약해지고 콜라겐이 포함된… 김영섭기자 2025-01-17
46세 채연, “20년 전이랑 똑같네"...방부제 미모 비결은 ’이것‘? 가수 채연(46)이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채연은 한 방송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방송에서 MC를 맡은 붐이 데뷔가 언제인지… 최지혜 기자 2025-01-17
추운 아침 머리 '지끈'...심한 어지럼까지 나타난다면? 금요일인 1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르겠다. 다만 낮 동안 녹았던 눈이 밤사이 다시 얼어 빙판길과… 장자원 기자 2025-01-17
"11kg빠지고 방귀도 안뀌어?"...채식끊고 6년간 '이것'만 먹은 女, 변화는? 원래 채식주의자였던 한 여성이 6년 동안 채식을 끊고, 고기와 유제품만 섭취하며 겪고 있던 건강 문제가 해결됐고, 약 11kg을… 정은지 기자 2025-01-17
"애 둘 낳은 몸 맞아?" 소율, "타고난 게 아냐"...'이렇게' 노력한다 가수 크레용팝 출신 소율이 날씬한 몸매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소율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얼마 만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최지혜 기자 2025-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