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약 먹기 꺼려지는데...항생제 먹어도 괜찮을까? 임신 중에 아무 약이나 복용할 수 없다. 항생제도 꺼려지는 약 중 하나다. 그런데 임신 중 항생제를 사용해도 △자폐스펙트럼장애… 정희은 기자 2024-06-02
소변볼 때 '찌릿!'…성병 신호일 수도? 누구나 한 번쯤은 소변을 볼 때 찌르는 듯한 통증을 느껴본 적이 있다. 미국 미시시피주의 그린빌의 산부인과 의사 레이키샤… 정희은 기자 2024-05-31
잠 못 잘 때, 멜라토닌 vs 마그네슘...잠 더 잘 오게 하는 것은? 잠을 푹 자지 못하고 불면증에 시달릴 땐 멜라토닌과 마그네슘 두 가지 성분 가운데 어떤 게 더 좋을까? 멜라토닌은… 김영섭기자 2024-05-30
“달걀·달걀 지단 조심하세요”...여름보다 요즘 많이 발생하는 감염병은? 식중독은 한여름보다 6월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더위가 시작되지만 음식물 관리에 방심하기 쉬운 때다. 질병관리청은 특히 법정감염병인 살모넬라균 감염… 김용 기자 2024-05-29
"짜증나고 기억력 떨어지고"...의외로 '이것' 부족 신호라고? 나른한 춘곤증이 찾아오는 요즘, 잠을 자도 피곤하고 갑작스레 우울하거나 예민해진 기분을 느낀다면 비타민D 결핍을 의심해 봐야 한다. 영양제보다는… 정희은 기자 2024-05-26
"슈퍼박테리아 사망자 75만 명 구할 수 있다" …어떻게? 깨끗한 물과 위생, 감염 관리 및 아동 예방접종에 대한 접근성을 개선함으로써 약물 내성 슈퍼박테리아로 인해 숨지는 매년 75만… 한건필 기자 2024-05-25
"뇌수막염인데 수액과 진통제만" …결국 사망한 10대 女 의료진이 뇌수막염의 징후를 놓치는 바람에 항생제 투여가 늦어져 한 십대 소녀가 사망했다. 영국 매체 더선에 의하면, 영국에 사는… 지해미 기자 2024-05-25
무좀약 먹으면 정말 간 나빠질까? 고온다습한 무더위가 찾아오면 인체에 땀이 많이 나고 곰팡이(진균)의 활동과 증식이 왕성해지면서 발에 무좀이 생기거나 악화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무좀은… 박효순 기자 2024-05-24
"출산 후 통증 덜려고" 진통제 계속 먹다...결국 사망, 무슨 일? 한 여성이 출산 후 통증을 덜기 위해 먹었던 진통제에 중독돼 우발적인 과다 복용으로 사망했다는 조사가 발표됐다. 영국 일간… 정은지 기자 2024-05-24
“난소암인데 요로감염?" 방치 후...결국 17cm 종양, 자궁 뗀 女, 무슨 일? 난소암에 걸린 여성이 요로감염으로 진단받고 병을 방치하게 된 사연이 공개됐다. 이 여성은 온라인 진료를 통해 단순 비뇨기 감염이라는… 최지혜 기자 2024-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