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귀 함부로 뚫지마라!" ...전문가 경고, 몇 살부터 괜찮을까? 한 알레르기 전문가가 아기(infants, 만 1세 미만)의 귀를 뚫어서는 안되는 이유에 대해 경고했다. 영국 매체 더선은 15년 경력의… 지해미 기자 2024-05-17
매년 나오는 헬리코박터균...제균치료 꼭 받아야할까? 건강검진에서 헬리코박터균 양성으로 진단을 받은 이들은 보통 제균치료를 받는다. 그러나 일주일 넘게 제균 치료를 받는다고 해도 균이 완전히… 윤은숙 기자 2024-05-16
목 아파 ‘이 약’ 먹었을 뿐인데…엉덩이가 불난 듯 빨개져, 무슨 일? 목감기 증상으로 항생제를 복용한 여성이 엉덩이가 빨개지는 부작용을 겪었다. 최근 이탈리아 볼로냐대 의대 의료진이 '임상사례보고 저널'에 게재한 사례에… 이지원 기자 2024-05-12
“자고 일어났더니 눈 주위만 빨개"...이유 없이 '팬더 눈'된 60대女, 무슨 일? 어느날 자고 일어났더니 눈 주위가 새빨갛게 변한 60대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던 샌더슨(61)은 잠에서… 최지혜기자 2024-05-11
9살이 "죽게 해달라" 울부짖어... 하룻밤 새 성격 완전 변한 사연, 왜? 아홉 살 때까지만 해도 올리버는 사교적이고 반에서 인기도 많은 아이였다. 하지만 2020년 1월 학교에서 돌아온 올리버는 평소보다 조용했고,… 지해미 기자 2024-05-10
"열이 42도까지 올라" 탐폰 썼다가...두 다리 잃은 모델, 무슨 사연? 미국의 한 여성 모델이 탐폰을 사용한 후 두 다리를 잃은 사연을 전하면서 누구나 자신처럼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정은지 기자 2024-05-09
"생리통 약 먹었을 뿐인데"...31세女 온몸 물집 생겨 혼수, 무슨 일? 생리통을 완화하기 위해 진통제를 복용한 후 온몸에 물집이 잡히고 피부가 벗겨져 17일 동안 혼수상태로 지내야 했던 여성의 사연이… 지해미 기자 2024-05-07
젊은 ‘사오정’ 늘어나는 원인은? 한국인의 15∼20%는 청력에 크고 작은 이상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생아 1000명 중 2명 내외에서 선천적으로 난청(청력 장애)이… 박효순 기자 2024-05-06
“합성 아냐?” 김종민, 갑자기 하얘진 치아…누런 이 안되려면? 코요태 김종민이 흰 치아를 자랑했다. 외모 관리를 위해 치아 미백 시술을 받은 그가 웃을 때마다 하얀 치아가 드러난… 최지혜기자 2024-05-05
중세 한센병 유행의 원흉은 모피 무역? 중세의 한센병 유행이 청설모(Red Squirrel) 모피 무역의 산물일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3일(현지시간) 《최신 생물학(Current Biology)》에 발표된… 한건필 기자 2024-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