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가려움인 줄 알았는데”… 외음부에 항문까지 제거한 50대女, 왜? 지속적인 가려움 증상이 결국 생명을 위협하는 암으로 밝혀지며 외음부와 항문을 제거하는 대수술을 받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지해미 기자 2025-12-16
“카자흐스탄·인도네시아·몽골⋯한국 의료관광 ‘큰손’으로 부상”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환자 수가 지난해 처음 1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들 가운데 1인당 신용카드 의료비 지출 비중이 가장… 최지연 기자 2025-12-16
“감기몸살인 줄 알았는데”…대상포진, 72시간 ‘골든타임’ 놓치면 수년간 고생 겨울철 면역력이 떨어지면 대상포진이 불청객처럼 찾아올 수 있다. 증상이 감기몸살과 유사해 오인하기 쉽지만 72시간의 ‘골든타임’을 놓치면 수년 동안… 김다정 기자 2025-12-16
한 해 동안 흰머리만 늘었네...새치 생기는 이유와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모발에 전체적으로 나타나는 흰머리는 나이가 들면서 모낭 속 멜라닌 색소 양이 감소해 생기는 변화다. 하지만 젊은 나이에 검은… 권순일 기자 2025-12-16
발 가렵다고 계속 연고만?… ‘이런 질병’ 경고 신호 놓치지 말아야 발이 가려운 증상이 지속된다면 단순한 피부 트러블로 넘기지 말고 한 번쯤 원인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전문가들은 발 가려움이… 지해미 기자 2025-12-15
“수건과 ‘이 옷’도 안돼?”...섬유유연제 사용하면 안되는 세탁물은? 섬유유연제는 세탁 후 옷감을 부드럽게 하고 정전기를 줄이며 향기를 더해주는 제품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실제로 영국 소비자 단체… 정은지 기자 2025-12-15
'이 약' 너무 많이 사용했더니 … 심뇌혈관병, 당뇨병, 골다공증, 고혈압 걸릴 수도 스테로이드는 몸의 염증 등을 치료하는 약이다. 먹는 약이나 주사 형태의 전신 투여, 피부·코에 직접 투여하는 형태로 사용할 수… 김용 기자 2025-12-15
“장례 풍습 따랐다가 죽을 뻔”…60대 男에 무슨 일이? 중국 동부의 한 농촌 지역에서 장례 풍습을 따르던 남성이 진드기 매개 바이러스에 감염돼 생명을 위협받은 사건이 발생했다. 홍콩… 지해미 기자 2025-12-15
세균이 장을 편안하게 한다고?...프로바이오틱스 풍부한 식품들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는 살아있는 박테리아(세균)와 효모로, 특히 소화기관에 좋은 성분이다. 우리는 보통 박테리아는 질병을 일으키는 것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몸에는 좋은… 권순일 기자 2025-12-15
황보라, ‘이 시술’ 받고 턱 퉁퉁 부었다? “부작용에 하정우도 놀라” 배우 황보라가 과거 턱 필러 시술을 받고 부작용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황보라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 남편이… 이지원 기자 2025-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