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건' 매버릭 대령, 암에 취약한 이유 미국 군용기 조종사와 지상 근무자의 암 발병률이 일반인보다 높다는 미 국방부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 국방부의 보고서를 토대로… 한건필 기자 2023-03-22
미세먼지가 무서운 이유...악화되는 질병 미세먼지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입자가 작아 기관지 섬모에서 걸러지지 않고 우리 몸 깊숙이 침투해 코, 기관지, 폐 등… 권순일 기자 2023-03-22
감염시 90일 내 사망... '죽음의 곰팡이' 급증 이유?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항생제에 내성을 갖는 슈퍼버그 중 하나인 칸디다 아우리스(Candida auris)가 미국 내 50개 주의 절반에서 발견됐다고… 한건필 기자 2023-03-21
보리밥 꾸준히 먹었더니, 콜레스테롤의 변화가? 몸에 좋은 보리도 신장이 안 좋은 사람은 조심해야. 칼륨의 함량이 일반 쌀밥보다 많아 콩팥 기능이 떨어진 경우 칼륨의 배설이 줄어 고칼륨혈증 악화 위험 김용 기자 2023-03-21
'꿈의 다이어트약’ 품절...식욕 낮추는 대표 음식3 미국에서 '꿈의 다이어트 약'으로 통하는 '세마글루타이드' 성분의 오젬픽(제품명), 위고비(제품명) 등 두 가지 약품의 품절 현상이 끊이지 않고 있다.… 김영섭기자 2023-03-21
시지바이오, 중국에 히알루론산 필러 '지젤리뉴' 4700억원 수출 계약 바이오 재생의료 기업(대표이사 유현승) 시지바이오는 중국의 의료기기 유통 회사인 상해비정무역유한회사(上海菲霆?易有限公司)와 히알루론산(HA) 필러 지젤리뉴(GISELLELIGNE) 유니버셜, 시그니처2를 3년 간 총… 김용주 기자 2023-03-21
머릿니, 더러운 사람에게 생긴다?··· 오해와 예방법 머릿니는 오랜 시간 인간을 괴롭힌 곤충이다. 2021년 약 2000 년 된 미라의 두피에서 머릿니가 발견되기도 했다. 위생 수준이… 장자원 기자 2023-03-20
노마스크 시대...‘OO’ 심할 땐 마스크 꼭 써야 오늘(20일)부터 대중교통, 개방형 약국에서의 착용 의무가 해제되면서 ‘노마스크’ 시대가 시작됐지만 건강을 위해 마스크를 끼겠다는 이들도 등장하고 있다. 마스크는… 최지혜 기자 2023-03-20
살찔까 걱정?....지방 잘 흡수돼야 건강 지방은 우리 몸에 필요한 3가지 필수 다량영양소 중 하나다. 먹으면 살찌는 원흉이라고 불리지만 단백질이나 탄수화물과 마찬가지로 일상 활동을… 정희은 기자 2023-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