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가 뭉개졌다" 코에 계속 염증...의사 '괜찮다' 했는데 희귀질환, 무슨 병? 정상적으로 오똑한 코를 가졌던 여성이 어느날 코가 무너지는 증상을 겪고 희귀질환을 진단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 등… 정은지 기자 2024-06-12
"펜뚜껑도? 별것 다 들어갔네"...귀에서 빼낸 기이한 10가지 한 청능사(audiologist)가 사람들의 귀에서 예상치 못한 물건들을 제거하는 영상을 공유했다. 영국 매체 더선에 의하면, 레스터에서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는… 지해미 기자 2024-06-12
식후 유독 졸리고 피곤하다면?...‘이 문제’ 가능성 높아, 해결법은? 식후 극심한 피로감이나 졸음이 몰려온다면 단순 식곤증이 아닐 수 있다. 식곤증은 누구나 겪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빈도가 잦고 얼마… 최지혜기자 2024-06-12
팝가수 할시, 루푸스와 림프종 동시 투병... "살아있는게 행운" 미국 팝스타 할시가 자가면역질환 루푸스와 림프종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할시가 앓는 병은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인 루푸스(systemic lupus erythematosus)다. 환자마다… 최지혜기자 2024-06-12
“48세 맞아?” 유지연, 깐달걀 피부... ‘이 성분’이 비결? 배우 유지연이 깐달걀 피부 비법으로 콜라겐을 꼽았다. 사랑과 전쟁 불륜녀 역할로 유명한 유지연은 최근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 출연했다. 방송에서… 최지혜기자 2024-06-11
"벌써 34도? 몸도 뜨거워진다!"...더울 때 체온 '이렇게' 조절하라 6월인데 뜨겁다. 한여름이 되기 전임에도 들끓는다. 11일 대구는 낮 최고 기온이 34도, 서울 역시 31도로 올해 최고 수은주를… 임종언 기자 2024-06-11
"열나서 감기인 줄 알았는데"...피곤하고 입맛없고 '이 병'일 수도? 화요일인 1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 내륙과 제주도에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6∼22도, 낮 최고기온은 26∼34도로 예보됐다.… 임종언 기자 2024-06-11
탈모 환자 40%가 MZ세대?...젊은층 머리카락 지키는 약 성분은? 매년 6월 둘째 주는 ‘세계 남성 건강 주간(Men’s Health Week)’이다. 1994년 미국에서 처음으로 시작되어 영국, 호주, 캐나다 등… 원종혁 기자 2024-06-10
"배 볼록 살찌고 여드름 투성"...성격도 난폭해진 女, '이 약' 때문? 건강은 물론이고 인간관계까지..., 엄청난 수난 시대를 겪게한 범인이 바로 피임약?! 피임약으로 인해 자신의 삶이 망가졌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있다.… 정은지 기자 2024-06-10
"아이 없을 때 '집담배' 피운다?"... '이런 곳'에 잔여물, '3차 간접흡연' 된다 2차 간접흡연은 암을 유발할 수 있는 만큼 경계 대상이다. 하지만 3차 간접흡연에 대해서는 경계심을 갖는 사람이 거의 없다.… 박주현 기자 2024-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