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면역력 관리...오렌지주스로 비타민 C 보충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건강관리를 철저히 하지 않으면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다. 면역을 강화하기 위해선 평소 비타민 C가… 최지혜 기자 2024-02-28
난치성 희귀 혈액암 치료길 열리나...신약 임상2상 약효 확인 혈액세포 수가 비정상적으로 증가하는 희귀 난치성 혈액암인 진성적혈구증가증(PV) 치료에 효과를 보이는 신약이 임상시험에서 약효가 검증됐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뉴잉글랜드의학저널(NEJM)》에… 한건필 기자 2024-02-27
갑자기 코피가 주르륵…코 안에 '이것' 때문일 수도? 미디어를 보면, 드라마나 영화 속에서 밤새워 공부하는 학생이나 야근하는 직장인들이 갑자기 코피를 뚝뚝 흘리는 장면을 볼 수 있다.… 정희은 기자 2024-02-27
"감기 때문 아냐?"...목이 간질간질 의외로 '이 탓' 많아 누구나 목이 간질간질하고 이물감이 있어 불편한 경험이 한 번 쯤은 있다. 목 간질거리는 것은 여러 원인으로 생길 수… 김근정 기자 2024-02-27
된장국에 부추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요즘 부추가 많이 보이고 있다. 3월 제철 음식으로 부추가 꼽힌다. 홍콩 등으로 수출도 한다는 소식이 들린다. 칼로리가 낮고… 김용 기자 2024-02-26
자전거 5년 타면 사망률 35% ‘뚝’…제대로 효과 보려면? 봄이 코앞이다. 자전거 타기에 좋은 계절을 맞고 있다. 자전거 타기는 충격이 적은 유산소 운동이다. 몸에도 좋고 기분 전환에도… 김영섭기자 2024-02-26
영화 ‘파묘’ 상덕도 불룩…중년男 복부 비만 어쩌나 영화 ≪파묘≫에서 지관(地官) 상덕(최민식 배역)은 한눈에 뱃살이 두둑한 복부비만이다. 지관이란 이름난 풍수설에 따라 집터나 묏자리 따위의 좋고 나쁨을… 박효순 기자 2024-02-26
“너무 많고 위험한 쓸개 암”... 가장 나쁜 식습관은? 우리 몸의 쓸개 부위에도 암이 생긴다. 쓸개를 한자로 '담낭'이라고 한다. 췌장암 다음으로 생존율이 낮고 환자 수도 많다. 그럼에도… 김용 기자 2024-02-26
“2월 끝나기 전에"...대게, '이렇게' 먹어야 가장 영양 많아 대게는 1~2월이 특히 맛있다. 11월부터 5월까지 제철이지만 물이 차가운 2월쯤 살이 차고 조직이 탄탄해져 맛이 뛰어나다고 알려졌다. 해양수산부가… 최지혜 기자 2024-02-25
"아이 갖고 계속 설사해"...임신 증상 아닌 '이 암'때문, 무슨 사연? 두 번의 임신 기간 동안 설사, 홍조, 극심한 피로 등을 호소했던 한 여성이 신경내분비종양(neuroendocrine tumour, NET) 진단을 받은… 지해미 기자 2024-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