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고 위험한 쓸개 암”... 가장 나쁜 식습관은? 우리 몸의 쓸개 부위에도 암이 생긴다. 쓸개를 한자로 '담낭'이라고 한다. 췌장암 다음으로 생존율이 낮고 환자 수도 많다. 그럼에도… 김용 기자 2024-02-26
“2월 끝나기 전에"...대게, '이렇게' 먹어야 가장 영양 많아 대게는 1~2월이 특히 맛있다. 11월부터 5월까지 제철이지만 물이 차가운 2월쯤 살이 차고 조직이 탄탄해져 맛이 뛰어나다고 알려졌다. 해양수산부가… 최지혜기자 2024-02-25
"아이 갖고 계속 설사해"...임신 증상 아닌 '이 암'때문, 무슨 사연? 두 번의 임신 기간 동안 설사, 홍조, 극심한 피로 등을 호소했던 한 여성이 신경내분비종양(neuroendocrine tumour, NET) 진단을 받은… 지해미 기자 2024-02-25
머리맡에 '이것' 두고 자도....무심코 면역력 떨어뜨린다 요즘처럼 갑자기 추워지면 우리 몸은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워 감기나 몸살 등에 노출되는 일이 잦아진다. 24시간 우리의 몸은 항시… 정희은 기자 2024-02-25
[많건부] 렌즈 끼고 자면...눈 뒤로 렌즈 정말 돌아갈까? [‘많건부’는 ‘많은 건강정보 부탁해’의 준말로 일상에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아리송한 건강상식을 풀어드리는 코너입니다.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의 많건부,… 이지원 기자 2024-02-25
아침 저녁 '이 온도'의 물 마셔라!...코 혈관 위장 뚫어준다 나이가 들수록 따뜻한 물과 보온병을 가까이하면 좋다. 따뜻한 물이나 레몬수를 틈나는 대로 조금씩 마시면 건강 유지와 증진에 도움이… 김영섭기자 2024-02-24
코로나 걸린 후 멍한 머릿속, 왜?…혈액서 '이 단백질' 발견 장기 코로나19(롱 코비드) 환자는 건망증에서 집중력 저하까지 ‘뇌안개(브레인포그)’로 불리는 증세를 겪는 경우가 많다. 뇌안개의 원인이 중추신경계 미세혈관 구조인… 한건필 기자 2024-02-23
엄마 아빠 야뇨증 있었으면, 아이도 야뇨증? 올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가 아직도 밤마다 소변을 지려 걱정이 크다. 엄마는 입학하기 전에 증상을 개선하려 아이를 새벽에… 윤성철 기자 2024-02-23
혈압 높으면 덜 짜게?...하루 '이것' 2개 먹는게 더 좋다 바나나, 시금치, 고구마와 같이 칼륨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게 소금 섭취를 줄이는 것보다 혈압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이지원 기자 2024-02-23
박신양 “하루에 30분도 못 서있어”…그가 앓는 '이 병', 뭐길래? 배우 박신양이 7년 만에 예능에 출연해 갑상선항진증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최지혜기자 2024-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