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유자차 꾸준히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조심할 점은? 요즘 유자가 제철이다. 잘 익은 유자는 10월 하순부터 12월 초중순까지 우리나라 남부지방, 제주도에서 수확한다. 추위에 강해 초겨울에도 자란다.… 김용 기자 2024-11-13
매일 4시간 '이것' 보는 청소년...우울증 위험 3배 높다고? 매일 4시간 이상 컴퓨터와 TV 화면 등을 보는 청소년은 불안과 우울증을 경험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박주현 기자 2024-11-13
송승헌, 노출신 찍으려 다이어트...3주간 '이것'만 먹고 버텼다고? 배우 송승헌이 영화를 위해 극한의 다이어트를 했다고 말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영화 '히든페이스'의 주연 배우… 이지원 기자 2024-11-13
“음식, 골고루 먹는 편인데”…그래도 내 몸에 부족한 영양소? 평소 음식을 골고루 먹는 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도 혹시 부족한 영양소가 있을까? 그럴 수도 있다. 자신도 모르는… 김영섭기자 2024-11-12
"돼지 사료를 물에 타서 후루룩"...中여성 '엽기 식단', 함부로 먹었다간? 한 중국 여성이 돈을 아끼기 위해 돼지 사료와 물만 먹겠다고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콩 위펑이라는… 지해미 기자 2024-11-12
"밤새 술 마셔도 거뜬했는데"...나이 들수록 숙취 심하네, 정말일까? 나이가 들수록 숙취가 심해진다는 사람이 적지 않다. 젊을 때는 기분 좋게 한잔 마시더라도 잠에서 깨면 말짱했지만 나이가 들면… 김성훈 기자 2024-11-12
"귀가 잘 안들려" 귀지인가 했는데, '이 벌레'가...무슨 일? 귀지를 제거하다 귓속에서 죽은 딱정벌레가 나온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은 레스터에 거주하는 청능사 닐 라이타타가 공유한 영상을… 지해미 기자 2024-11-12
“한때 125kg나가"...'이 습관' 고쳐 18개월만에 58kg뺀 30대女, 먹은 것 보니 한때 체중 125kg이었던 30대 호주 여성이 1년 반 만에 58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최지혜 기자 2024-11-11
극심한 고통에도 '참으면 그만'...폐경 치료 놓치는 일 '허다' 국내 폐경기 여성들이 극심한 증세를 경험하면서도 좀처럼 병원 진료를 받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효과적인 호르몬 요법을 통해 증상… 원종혁 기자 2024-11-11
"여보 따로 잡시다!"...아내는 아침마다 짜증난다는데, '수면이혼'이 답? "여보 따로잡시다!" 코고는 남편 때문에 잠을 못잔다는 아내, 밤새 뒤척이는 아내 때문에 잠을 못잔다는 남편, 누가됐든 잠자는 동안… 정희은 기자 2024-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