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까지 절단”…10대에 ‘이 병’ 걸린 22세女, 이유없는 통증 겪었다고? 10대에 활막육종에 걸려 팔까지 절단해야만 했던 22세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엘디아라(22)는 19세에… 최지혜기자 2025-04-16
우울증 약 먹었더니 생식기 감각 둔해졌다? 흔히 무감각으로 표현되는 성기 둔감 증상은 다른 정신과 약물을 복용한 사람들보다 항우울제를 복용한 사람들에게서 더 흔하다는 연구 결과가… 박주현 기자 2025-04-16
“CT검사, 아기들에게 위험천만”…발암 위험 10배? 매년 발생하는 전체 암의 약 5%가 CT(컴퓨터단층촬영) 스캔의 남용이나 과다 사용 때문에 생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5-04-15
2030년까지 어린이 50만 명 에이즈로 목숨 잃을 수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구호 프로그램 중단 계획을 실행에 옮길 경우 2030년까지 거의 50만 명의 어린이가 후천성면역결핍증(AIDS·에이즈)로 사망할 수 있다는… 한건필 기자 2025-04-12
한쪽 가슴 발달 안돼 놀림받던 女, ‘이것’ 끼워넣고 자신감 되찾아 선천성 희귀질환으로 한쪽 가슴이 발달되지 않아 놀림 받던 한 중국 여성이 보석으로 만든 인공 가슴으로 자신감을 되찾은 사연이… 지해미 기자 2025-04-11
하루에 화장실 20번씩 들락날락…뒤늦게 ‘이 질환’ 진단받은 30대女 하루에 스무 번씩 화장실을 가야 하는 30대 여성이 염증성 장질환을 가지고 사는 현실을 공유했다. 영국 매체 웨일즈온라인에 의하면,… 지해미 기자 2025-04-10
오정연 “50억 고층 아파트 떠나”…이유는 ‘임신’ 때문, 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50억 원대 성수동 아파트를 떠나 새로운 집으로 이사했다. 최근 오정연은 SBS Plus·E채널 예능물 '솔로라서'에서… 최지혜기자 2025-04-10
"영양실조형 당뇨병, 앞으로 '제5형당뇨병'이라고 부르자" 국제당뇨병연맹(IDF)은 제1형도 제2형도 아닌 '영양실조형 당뇨병'을 앞으로 '제5형당뇨병(Type 5 diabetes)'으로 부르기로 했다. 태국 방콕에서 열린 'IDF 세계당뇨병회의 2025회의'(7~10일)에서… 김영섭기자 2025-04-10
ADHD 약 먹으면 혈압 높아진다? “그래도 이익이 훨씬 커”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치료제는 혈압과 맥박을 증가시키는 위험이 다소 있긴 하지만 편익이 그보다 훨씬 크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6일(현지시간) 《랜싯 정신의학(Lancet Psychiatry)》에… 한건필 기자 2025-04-09
50세 여성의 식습관 “다른 여성보다 14년 더 장수”...심장-뇌혈관 지키는 식단은? 심장-뇌혈관 건강은 건강수명의 필수 요건이다. 고혈압,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당뇨병, 비만 등의 만성질환부터 예방-관리해야 한다. 음식 조절과 운동이 중요하다. 지방,… 김용 기자 2025-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