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당뇨병, 8주 만에 완치 가능” 완치가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진 당뇨병 환자들에게 희소식이 나왔다. 영국방송 BBC 온라인판은 24일 제2형 당뇨병 초기 환자들은 하루 600… 박도영 기자 2011-06-26
“다이어트, 먹는 양보다 질이 중요” 다이어트의 정석은 '적게 먹고 많이 운동하는 것'이다. 하지만 다이어트에 성공한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먹느냐보다 어떤 것을… 박도영 기자 2011-06-26
“과일 주스 당분 많아서 건강에 해롭다” 건강을 위해 탄산음료가 아닌 과일주스를 마시는 사람이 많지만 과일주스는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지어… 손인규 기자 2011-06-10
“휴대전화, 뇌종양 위험” 실체는? 휴대전화를 많이 쓰면 정말 암 위험이 높아지는 것일까? 5월 31일 세계보건기구(WHO)가 휴대전화 사용이 뇌종양 위험을 높인다고 밝혀 전… 박도영 기자 2011-06-09
‘유럽 설사병’ 호들갑 국내에 유입될 가능성도 없는 남의 나라 설사병에 왜 한국 언론이 호들갑일까? 유럽에서 유행하는 장출혈성 대장균 감염증 얘기다. 일부… 조현욱 기자 2011-06-07
장출혈성대장균, 젊은 여성만 공격? 감염성 질병이 발발하면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와 노인이 먼저 옮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유럽에서 유행 중인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의 피해자는 대부분… 손인규 기자 2011-06-04
자동차 트렁크에 둔 음식, 식중독 위험 최근 기온이 급격히 상승하면서 식중독 위험이 커지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일교차가 심한 요즈음 식중독 환자수가 가장 많이 발생해 식품… 박도영 기자 2011-06-01
“유럽 대장균 감염증, 슈퍼박테리아 아니다” 독일 스웨덴 덴마크 등 유럽 전역에서 이른바 '슈퍼 박테리아'에 오염된 스페인산 오이를 먹고 10명 이상이 숨졌고 1000여 명이… 박양명 기자 2011-05-30
건강에 나쁜 습관, 못 고치는 까닭 담배를 피운다거나 술을 많이 마신다거나 달콤한 음식을 좋아하는 등 건강에 나쁜 버릇 한가지쯤은 누구나 있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더… 박도영 기자 2011-05-24
생수 한 병에 2만원…건강을 마신다고? 대학생 김민정(가명, 22)씨는 늘 생수 ‘에비앙’을 갖고 다닌다. 강의시간에도 항상 책상 위에 올려두고 식당에 갈 때도 거기서 주는… 박도영 기자 2011-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