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나쁜 습관, 못 고치는 까닭 담배를 피운다거나 술을 많이 마신다거나 달콤한 음식을 좋아하는 등 건강에 나쁜 버릇 한가지쯤은 누구나 있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더… 박도영 기자 2011-05-24
생수 한 병에 2만원…건강을 마신다고? 대학생 김민정(가명, 22)씨는 늘 생수 ‘에비앙’을 갖고 다닌다. 강의시간에도 항상 책상 위에 올려두고 식당에 갈 때도 거기서 주는… 박도영 기자 2011-05-03
오늘은 오이데이… 왜 술에 넣어 마실까? 수분이 풍부하지만 오히려 인체의 세포에서 수분을 제거해서 부기를 빼는 채소는? 예로부터 몸의 독소를 빼는 약으로 써온 채소는? 수분과… 박도영 기자 2011-05-01
편식 고치는 방법 5가지 유난히 편식이 심한 대학생 이연정(20)씨는 친하지 않은 사람과 함께 밥 먹는 것이 불편하다. 밥 먹을 때마다 싫어하는 채소를… 박도영 기자 2011-04-26
남자와 여자, 같은 색깔 달리 본다 남자와 여자는 같은 색깔도 달리 보며 사물 분별도 성에 따라 차이를 드러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예를 들어 남자는 어떤… 박도영 기자 2011-04-21
피로가 간 때문? "백수생활도 피로 부른다" 직업이 없어 생활이 한가할 것만 같은 백수가 오히려 피로감이 높은 ‘백수피로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다. 주로 일을 많이 하는 직장인이나… 손인규 기자 2011-04-21
"망고 껍질에 비만약보다 좋은 효과 있다" 비만은 단순히 많이 먹고 덜 움직이는 등 ‘게으름’이 원인이 아니라 치료가 필요한 ‘질병’이다. 작년 비만치료제로 가장 많이 처방됐던… 박양명 기자 2011-04-19
브로콜리, 담배에 찌든 폐 씻어낸다 브로콜리가 폐에 있는 해로운 세균을 없애는데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존스홉킨스대학교의 시암 비스웰 박사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을… 손인규 기자 2011-04-16
컵라면 1개, 하루 나트륨 권고량 90% 컵라면 1개에 들어있는 나트륨 함량이 하루 나트륨 섭취 권고량의 89%나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해 국내에서 많이 팔리는… 손인규 기자 2011-04-14
적게 먹고도 느긋한 포만감 맛보기 오후의 따스한 4월의 햇살을 즐기다보니 이제 정말 봄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층 얇아진 옷 사이를 비집고 나오는 군살을… 코메디닷컴 2011-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