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심할수록 대화 중 스마트폰 많이 본다 영어로 ‘퍼빙(phubbing)’이란 신조어가 있다. 전화(phone)와 무시(snubbing)의 합성어로 대화 도중 휴대전화만 들여다보는 것을 말한다. 일상에서 많이 목격되는 이런 행위가… 한건필 기자 2021-08-27
야식에 술도 먹었는데...아침에 배고픈 이유는? 다음날 휴일이라는 생각에 늦은 시간까지 야식에 술까지 배불리 먹었는데 아침이면 또 배고플 때가 있다. 뱃살이 불룩 튀어나올 정도로… 김성은 기자 2021-08-27
‘위험 행동’ 관련 유전자자리 579개 발견(연구) 반사회적 행동, 알코올 남용, 오피오이드(마약성 진통제) 중독 등 각종 ‘위험 행동’과 관련된 유전자자리가 579개나 대폭 발견됐다. 미국… 김영섭기자 2021-08-27
치아가 납작...이갈이 여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코로나 사태 이후 스트레스에서 기인한 구강질환 환자들이 늘어났다. 이를 악물거나 가는 등의 습관으로 치아 균열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문세영 기자 2021-08-27
적당한 스마트폰 사용, 청소년 스트레스 해소 (연구) 10대 청소년의 인터넷 몰입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하지만 일상의 스트레스를 겪는 저소득층 청소년에게는 적당한 시간 동안 모바일 기술을… 이보현 기자 2021-08-27
항염증 음식 왜 먹어야 할까? '내가 먹는 음식이 곧 나'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뭘 먹느냐가 중요하다. 내가 먹는 음식에 따라 체내 염증이 줄어들기도… 문세영 기자 2021-08-26
폐경 이후 여성들에게 닥칠 수 있는 건강 위험 5 폐경으로 인한 변화는 생리가 멈춘다는 것만 의미하지 않는다. 월경 주기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호르몬 수치의 감소, 특히 에스트로겐의 보호효과가… 이보현 기자 2021-08-26
비만을 부르는 식습관 5 체중을 줄이려는 노력이 자꾸 실패로 돌아간다면 먹는 습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무심하게 넘기기 쉽지만 살을 빼고… 이용재 기자 2021-08-26
좋은 대학 진학! 부모 유전자에 달렸다 (연구) 학업 성취도가 높아 자녀가 교육적으로 성공하는지 여부는 부모의 유전자에 달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흥미로운 점은 부모에게 물려받은 유전자는… 정희은 기자 2021-08-25
"여가는 시간낭비"라는 생각, 스트레스 높인다 여가는 낭비적이고 비생산적 활동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생각이 행복감을 떨어뜨리고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더 높일 수 있다는 연구… 이보현 기자 2021-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