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 환자에게도 의사가 설명해야 하나 최근 환자에 대한 의사의 설명의무가 점차적으로 강화되고 있다. 의사는 수술이나 시술 등 신체에 대한 침습적인 의료행위를 하기 전… 에디터 2023-04-09
꿀잠 방해하는 수면무호흡증, 뇌까지 망가뜨린다?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이 숙면을 방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뇌에도 직접 해를 끼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연구팀이… 김영섭기자 2023-04-09
폭식증, 뇌 회로 이상으로 발생? 습관적 행동을 형성하는 뇌 부위가 과도하게 활성화하면 섭식장애를 겪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이언스 중재의학(Science translational Medicine)》발표된 미국… 한건필 기자 2023-04-08
분노조절장애, '이 시기' 상처가 영향 (연구) 어린 시절 트라우마나 우울증을 겪은 사람은 어른이 되어 분노를 조절하는데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파리에서… 윤은숙 기자 2023-04-08
3대 실명 질환자, '극단 선택' 위험 최대 5배 녹내장, 당뇨망막병증, 삼출성 황반변성 환자는 나이가 들수록 시력이 떨어지고 자살 위험도가 높아진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주변의 적극적인 관심이… 문세영 기자 2023-04-07
불안하면 왜 화장실 가고 싶을까? 면접이나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을 앞두고 불안감이 심해지면 바로 화장실로 달려가고 싶을 때가 있다. 왜 그럴까? 위험한 상황에서 불안감이나 걱정은… 정희은 기자 2023-04-07
바람 빠진 근육 되살리는 최상의 영양소는? 나이가 들면서 근육량은 줄어든다. 근력이 떨어지고 신체 기능이 저하되는 근감소증(sarcopenia) 위험이 증가한다. 근감소증이 생기면 낙상과 골절 위험이 증가하고… 정희은 기자 2023-04-06
강남 '필로폰 음료'... 왜 '메가 ADHD'지? 서울 강남 학원가에서 수상한 일당이 중고교생에 마약이 든 음료를 권하다 붙잡힌 사건이 터지자 윤석열 대통령까지 나서 "조직을 뿌리… 장자원 기자 2023-04-06
하루에 '3변'?... 큰 일 보는 '정상 횟수'는? 남들에게 말할 수 없지만, '배변 횟수' 때문에 고민하는 이들도 많다. 화장실에 너무 자주 가면 과민성 대장증후군이나 대장암 등이… 최지현 기자 2023-04-06
잠든 사이 우리 몸에서는 일어나는 일 수면의 중요성을 간과하는 사람들이 많다. “잠자는 시간은 시간 낭비”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다. 수면을 신체 활동의 반대 개념으로… 권순일 기자 2023-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