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리버드’가 좋은 이유...일찍 일어나는 요령은? ‘얼리버드(Early bird)’는 일찍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형 인간을 지칭하는 말이다. 전문가들은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얼리버드족은 여러… 권순일 기자 2023-05-17
초가공식품, 식단에서 30% 넘으면 우울증 위험 ‘껑충’ 하루의 식단에 정크푸드(불량식품), 패스트푸드, 청량음료, 냉동식품, 포장식품 등 각종 초가공식품을 30% 이상 포함시키면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급격히 높아진다는… 김영섭기자 2023-05-17
당 떨어지면 왜 손이 떨릴까? 당뇨병 환자에게 저혈당증은 주의해야 하는 증상이다. 혈당이 정상적 기능을 유지하기에는 너무 낮은 수준으로 떨어지기 때문이다. 혈당 수치가 대략… 김수현 기자 2023-05-16
볼록 나온 배, 변비 아닌 난소암? 복부팽만, 배변 습관 변화, 소변 횟수 증가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과민성대장증후군과 같은 흔한 질환을 의심하기 쉽다. 하지만 이러한… 정희은 기자 2023-05-16
잠 몰아 자면 피로 풀릴까? 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올라가면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됐다. 점심 식사 후 피곤하고 졸음이 몰려오는 춘곤증도 최고조다. 춘곤증은 의학적인 용어는… 최승식 기자 2023-05-16
[마·돌·필] 영원한 공포는 없어… "공황장애, 이해가 치료의 시작" 50대 직장인 A 씨는 지난해 생애 처음으로 휴직을 했다. 20년 넘게 출근길에 탔던 지하철, 그날은 노란색 플랫폼선을 넘을… 윤은숙 기자 2023-05-16
과거 '문둥병’으로 불린 감염병, 아직 존재할까? 매년 5월 17일은 한센병 환자들을 위한 '한센인의 날'이다. 올해로 20번째 행사를 맞는다. 한센병은 나균에 감염돼 발생하는 만성 전염성… 문세영 기자 2023-05-16
혼자 있으면 에너지 감소하고 피로 높아져 (연구) 사회적 고립은 한층 피로감을 높일 수 있다. 오스트리아 빈대학 연구팀에 의하면 8시간 동안 사회적 접촉을 하지 않는 것은… 이보현 기자 2023-05-16
코골이 가볍게 여긴 사람의 최후는? 폐쇄성 수면무호흡증(OSA)를 가진 사람들은 종종 코를 크게 골고, 호흡이 멈춰지고, 여러 번 잠에서 깰 수 있다. 이로 인해… 이보현 기자 2023-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