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진짜 해로운 건 블루라이트보다 ○○○! “눈을 보호하려고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도 썼는데 왜 시력이 나빠지지요?” “스마트폰에 블루라이트 차단 필름을 붙여야겠죠?” 진료실에서 환자나 보호자가 가끔… 에디터 2023-05-17
20만명 데이터 보니…지나친 휴대폰 통화에 혈압 '쑥' 휴대폰 사용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주제다. 이번 초 유럽심장저널에 발표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휴대폰 통화량은… 김수현 기자 2023-05-17
노인과 젊은이 중 누가 더 주의력 떨어질까? 노인들은 특히 육체적 힘을 기울이고 있을 때 젊은 사람들보다 더 쉽게 주의가 산만 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심리학과… 한건필 기자 2023-05-17
‘얼리버드’가 좋은 이유...일찍 일어나는 요령은? ‘얼리버드(Early bird)’는 일찍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형 인간을 지칭하는 말이다. 전문가들은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얼리버드족은 여러… 권순일 기자 2023-05-17
초가공식품, 식단에서 30% 넘으면 우울증 위험 ‘껑충’ 하루의 식단에 정크푸드(불량식품), 패스트푸드, 청량음료, 냉동식품, 포장식품 등 각종 초가공식품을 30% 이상 포함시키면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급격히 높아진다는… 김영섭기자 2023-05-17
당 떨어지면 왜 손이 떨릴까? 당뇨병 환자에게 저혈당증은 주의해야 하는 증상이다. 혈당이 정상적 기능을 유지하기에는 너무 낮은 수준으로 떨어지기 때문이다. 혈당 수치가 대략… 김수현 기자 2023-05-16
볼록 나온 배, 변비 아닌 난소암? 복부팽만, 배변 습관 변화, 소변 횟수 증가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과민성대장증후군과 같은 흔한 질환을 의심하기 쉽다. 하지만 이러한… 정희은 기자 2023-05-16
잠 몰아 자면 피로 풀릴까? 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올라가면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됐다. 점심 식사 후 피곤하고 졸음이 몰려오는 춘곤증도 최고조다. 춘곤증은 의학적인 용어는… 최승식 기자 2023-05-16
[마·돌·필] 영원한 공포는 없어… "공황장애, 이해가 치료의 시작" 50대 직장인 A 씨는 지난해 생애 처음으로 휴직을 했다. 20년 넘게 출근길에 탔던 지하철, 그날은 노란색 플랫폼선을 넘을… 윤은숙 기자 2023-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