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문둥병’으로 불린 감염병, 아직 존재할까? 매년 5월 17일은 한센병 환자들을 위한 '한센인의 날'이다. 올해로 20번째 행사를 맞는다. 한센병은 나균에 감염돼 발생하는 만성 전염성… 문세영 기자 2023-05-16
혼자 있으면 에너지 감소하고 피로 높아져 (연구) 사회적 고립은 한층 피로감을 높일 수 있다. 오스트리아 빈대학 연구팀에 의하면 8시간 동안 사회적 접촉을 하지 않는 것은… 이보현 기자 2023-05-16
코골이 가볍게 여긴 사람의 최후는? 폐쇄성 수면무호흡증(OSA)를 가진 사람들은 종종 코를 크게 골고, 호흡이 멈춰지고, 여러 번 잠에서 깰 수 있다. 이로 인해… 이보현 기자 2023-05-15
체중 감량에 효과적인 실행 전략 3 체중은 서서히 감량하는 게 좋다. 급격하게 살을 빼다보면 근육이 줄어들고, 피부 탄력이 떨어지며, 탈모가 발생할 수 있고, 영양… 권순일 기자 2023-05-15
이 습관 반복되면? 말초동맥질환 위험 74% 증가 말초동맥질환(PAD)은 다리 동맥이 막혀서 혈류량이 줄고 심장마비 뇌졸중의 위험이 높아지는 질환으로 전 세계에서 2억 명 이상이 앓고 있다.… 이보현 기자 2023-05-15
낮잠 전 마시기...커피 잘 마시는 방법 5 커피를 통해 카페인을 과다 섭취하면 불면증이 일어나는 등 부작용이 생긴다. 반면에 카페인은 건강에 여러 가지 이점도 있다. 연구에… 권순일 기자 2023-05-15
단백질도 '과유불급'…적정 섭취량은? 단백질은 우리 몸이 매일 다량으로 필요로 하는 주요 영양소 중 하나다. 단백질은 근육성장, 호르몬 및 신경전달물질 합성, 면역… 정희은 기자 2023-05-15
"수면무호흡증 환자, '롱 코비드' 위험 75% ↑" 수면무호흡증 환자는 수면 장애가 없는 사람보다 ‘장기 코로나19’(롱 코비드)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수면(Sleep)》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3-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