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장년층 중심으로 독감 유행 지속세… “예방접종 늦지 않아” 인플루엔자(독감) 환자 수의 감소 폭이 최근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 활동층에서는 환자 수가 반등해 독감 유행이 끝나지 않았음을… 이지원 기자 2023-02-25
임산부가 겪는 가정 폭력, 태아 뇌 구조도 바꿔 (연구) 임신 중에 가정폭력을 겪으면 뱃 속 태아의 뇌 발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정희은 기자 2023-02-23
자녀의 들창코 짧은코, 엄마 ‘임신음주’ 탓? 엄마가 임신 전과 임신 중에 술을 마시면 자녀의 어린시절 얼굴 모양이 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얼굴… 김영섭기자 2023-02-19
○○ 연기 자주 맡는 임신부, 조산 위험 ↑ 산불 연기에 노출된 날이 많을수록 임신부의 조산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산부인과학회지(American Journal of Obstetrics & Gynecology)》에… 한건필 기자 2023-02-14
삼겹살 먹고 배가 아프다면?...쓸개염인가 쓸개(담낭)는 오른쪽 배 간 근처에 있는 작은 기관이다. 쓸개염(담낭염)은 이 기관에 염증이 생겨 붓고 통증 또는 자극이 생기는… 김영섭기자 2023-02-14
산모 나이 많을수록, 피떡 생길 위험 증가 30, 40대 여성의 출산이 늘고 있다. 최근 연구에 의하면 고령 출산은 정맥혈전 위험을 높인다는 점에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문세영 기자 2023-02-14
자꾸 더 짜게 먹는다... 혹시 이런 병이? 단 음식이 당길 때도 있지만 짠 음식이 먹고 싶을 때도 있다. 일시적으로 짭짤한 입가심 거리라면 걱정할 일은 아니다.… 정희은 기자 2023-02-13
임산부·어린이, '참치캔' 조심!... '수은' 들쑥날쑥 미국 유명 브랜드의 참치 통조림에서 임산부가 먹으면 안 될 정도의 수은 함유량이 측정됐다는 소비자 보고서가 나와 논란이 일고… 한건필 기자 2023-02-12
몸속 호르몬 회복에 도움 되는 방법 4 호르몬은 생체의 각종 샘(선·gland)에서 분비돼 순환계를 통해 이동하면서 각종 생리 현상과 행동까지도 조절할 수 있는 일련의 신호전달 분자를… 권순일 기자 2023-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