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먹고 배가 아프다면?...쓸개염인가 쓸개(담낭)는 오른쪽 배 간 근처에 있는 작은 기관이다. 쓸개염(담낭염)은 이 기관에 염증이 생겨 붓고 통증 또는 자극이 생기는… 김영섭기자 2023-02-14
산모 나이 많을수록, 피떡 생길 위험 증가 30, 40대 여성의 출산이 늘고 있다. 최근 연구에 의하면 고령 출산은 정맥혈전 위험을 높인다는 점에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문세영 기자 2023-02-14
자꾸 더 짜게 먹는다... 혹시 이런 병이? 단 음식이 당길 때도 있지만 짠 음식이 먹고 싶을 때도 있다. 일시적으로 짭짤한 입가심 거리라면 걱정할 일은 아니다.… 정희은 기자 2023-02-13
임산부·어린이, '참치캔' 조심!... '수은' 들쑥날쑥 미국 유명 브랜드의 참치 통조림에서 임산부가 먹으면 안 될 정도의 수은 함유량이 측정됐다는 소비자 보고서가 나와 논란이 일고… 한건필 기자 2023-02-12
몸속 호르몬 회복에 도움 되는 방법 4 호르몬은 생체의 각종 샘(선·gland)에서 분비돼 순환계를 통해 이동하면서 각종 생리 현상과 행동까지도 조절할 수 있는 일련의 신호전달 분자를… 권순일 기자 2023-02-12
집은 안전? 실내공기가 더 위험...봄맞이 '환기' 꼭! 입춘이 일주일 지난 10일 봄비 같은 겨울비가 먼지를 씻어 내리고 있다. 비가 온 날이나 다음날은 대기의 질이 쾌적해… 문세영 기자 2023-02-10
사는 동네에 따라…비만·당뇨 ‘이만큼’ 뚝↓ 걷기 좋은 동네에 살면 신체활동 수준이 크게 높아지고 비만 위험이 상당히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보스턴대 보건대학원(BUSPH)… 김영섭기자 2023-02-07
비타민A 보충제가 간 망가뜨린다고? 침묵의 장기인 간의 다양한 질환은 지방간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술을 많이 마시면 간이 망가진다는 게 상식이지만 최근 비알코올성… 이지원 기자 2023-02-05
임신 중 겪은 '이것', 뇌졸중 위험 높인다 (연구) 임신합병증을 겪은 여성은 젊은 나이에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가 나왔다. 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리는 미국뇌졸중협회의… 한건필 기자 2023-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