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나는 118kg 흉부외과 의사였다”…그가 말하는 ‘의지’만으로 살을 뺄 수 없는 이유 심장을 고치는 흉부외과 의사가 초고도비만 환자였다고 한다면 쉽게 믿기 어려울 것이다. 분당서울대병원 흉부외과 장형우 교수는 한때 몸무게가 118㎏이었다.… 김다정 기자 2026-02-24
‘우리 과에서는 더 이상 해드릴 게 없다’는 그 말 화요일 아침, 컴퓨터 처방시스템을 열자 다른 과에서 협의진료 요청이 들어와 있다. 나는 내과 입원 환자를 돌보는 의사다. 특정… 유진세 교수 2026-02-16
인공지능이 의사를 대체할 수 있을까? 2026년 1월 테슬라와 스페이스 X의 최대주주 및 운영책임자(CEO)인 일론 머스크는 팟캐스트에 출연해 “훌륭한 외과의사가 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고… 박창범 교수 2026-02-13
깜빡하고 안 먹은 약, 의사한테 신호 간다? 약은 제시간에 먹지 못하면 약효가 떨어질 수 있다. 특히 질병에 걸린 환자들은 약을 제때 복용하지 않거나 아예 건너뛰면 심각한… 정희은 기자 2026-01-16
167cm 딘딘 “‘이것’ 해서 키 컸다”…허리 쭉 펴진 효과? 가수 딘딘(34)이 최근 키가 컸다고 밝혔다. 딘딘은 지난 25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살롱드립2’에 출연해 키 이야기를 나눴다. 딘딘이… 이보현 기자 2025-11-26
“죽었다 살아났다”…김수용, 심정지 ‘이것’ 때문이었다 개그맨 김수용(59)이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졌으나 빠른 응급조치 덕에 생명을 구했다. 소속사 미디어랩시소 측은 18일 “김수용은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이보현 기자 2025-11-19
치과의사가 탈모제 주문해 복용하면 면허 외 의료행위일까? 의료인이 아닌 사람이 의료 행위를 하는 경우를 ‘무면허 의료 행위라’고 한다. 문제는 무면허 의료 행위는 단지 의료인이 아닌… 박창범 교수 2025-10-12
전공의 노동조합은 허용돼야 하는가? 단체협약에 따른 여러 행위를 하거나 때로는 파업과 같은 단체 행동도 불사하기 때문에 노동조합에 대해 좋지 않은 인식을 가지고… 박창범 교수 2025-09-28
왜 많은 환자들은 의사 편이 아닌가? “왜 국민 다수는 의사들 편이 아닐까요?” 며칠 전, 의사 한 분이 SNS에서 필자에게 물었다. 순간 수많은 말들이 뇌리를… 김일출 대표 2025-09-22
조국 사면, 비난보다 더 중요한 것 8.15 특별사면으로 풀려난 조국과 그 가족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의사이자 개혁신당 정책위의장인 이주영 의원은 8월 18일… 김일출 대표 2025-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