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퇴근 후 소주 1병…10년 일찍 뇌출혈 찾아옵니다 하루 소주 1병 가량 술을 꾸준히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평균 10년 이상 이른 나이에 출혈성 뇌졸중(뇌출혈)을… 천옥현 기자 2025-11-06
“애주가들 큰일 났네”…술 많이 마시면 대머리 될 수도? 맥주를 포함한 알코올 섭취가 탈모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포르투갈 포르투대 영양 및 식품학부 누노 고메스 교수팀은… 정은지 기자 2025-11-06
국민 조기 사망률 낮추는 국가 행복 수준…10점 만점에 몇 점? 행복한 사람들은 직장에서 성공하고, 만족스러운 관계를 맺으며, 오래, 건강하게 산다. 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자신이 사는 곳이 먼저 행복해야 한다. 그렇다면 국민이 건강상의 이점을… 정희은 기자 2025-11-04
콜레스테롤, 지방부터 제거해야...혈관 깨끗하게 만들려면 어떻게? ‘몸속의 고속도로’인 혈관은 혈액과 산소, 영양분을 옮기는 역할을 한다. 나이가 들어 혈액 속 지방이 증가, 점차 혈관 벽에… 권순일 기자 2025-11-02
79세 이정섭, 너무 야윈 근황…“‘이것’ 때문에 죽을 뻔” 무슨 일? 배우 이정섭(79)이 암 투병으로 핼쑥해진 모습을 드러냈다. 이정섭은 30일 방송되는 MBN ‘특종세상’에서 근황을 공개한다. 전날 공개된 ‘배우 이정섭,… 이보현 기자 2025-10-30
노인병이라니요?… 50세 이하 ‘젊은 뇌졸중’ 늘고 있다 10월 29일은 '세계 뇌졸중의 날'이다. 뇌졸중은 보통 노인성 질병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더 이상 노년층만의 질병이 아니라는 지적이… 김다정 기자 2025-10-29
“홀쭉해졌네” 58세 성동일, 10kg 감량 성공...비결 뭘까? 배우 성동일(58)이 날렵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성동일은 최근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이보현 기자 2025-10-29
중요한 건 뱃살... 정상 체중도 복부비만 심하면 암 위험 ‘쑥’ 나이가 들수록 살이 찌는 게 건강에 좋다는 속설이 있지만, ‘어디에’ 살이 찌느냐가 중요해 보인다. 체질량지수(BMI)가 높은 노인은 암… 김다정 기자 2025-10-28
조현아 “‘이것’ 때문에 20kg 쪄”…다이어트에 ‘최악’이라고?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20kg 이상 살이 찐 이유를 밝혔다. 조현아는 최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절친한 모델… 이보현 기자 2025-10-28
위식도역류질환, 속쓰림으로 끝날 줄 알았더니…심장에도 안 좋다고? 위식도역류질환이 심근경색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위식도역류질환은 목과 위를 잇는 식도로 위산이 역류해 속쓰림,… 지해미 기자 2025-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