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 대란' 시대, 병원 찾은 사람 720만 명…중년 여성이 특히 조심할 식습관은? 고혈압 환자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혈압이 높아서 병원을 찾은 사람이 한 해에 720만 명이 넘는다. 매년 급증 추세를… 김용 기자 2025-12-28
허윤정 “식도암 판정 받고 식도 24cm 절제”…평소 ‘이 습관’ 있었다고? 배우 허윤정이 식도암 치료 과정을 전했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시사 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 허윤정은 “요즘은 살 것… 이지원 기자 2025-12-28
브라이언 “‘이 냄새’ 너무 싫어 혼자 산다”…왜 나는 걸까? 듀오 플라이투더스카이 멤버 브라이언(44)이 냄새에 민감하다고 밝혔다. 브라이언은 최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최종회에 출연해 솔로 생활의… 이보현 기자 2025-12-26
“아빠가 딸 안은 채 욕조서 잠들었다가”…18개월 아기 사망, 무슨 사건? 미국 플로리다에서 18개월 된 여아가 아버지와 함께 온수 욕조에 들어갔다가 익사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수사당국은 보호자의 음주 및… 정은지 기자 2025-12-25
술은 여러 가지 암 위험 높여...하루 한 잔만 마셔도 구강암 위험 50% ‘쑥’ 적은 양의 술을 마시는 것만으로도 구강암 발생 위험을 50% 증가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도 마하라슈트라의 암역학센터… 권순일 기자 2025-12-25
연말 이어지는 술자리, 땀 빼고 술 깨볼까?…간 해독 속도 봤더니 연말연시 술자리가 이어지면서 숙취에 시달리는 사람이 많다. 이때 “땀을 빼면 숙취가 빨리 없어진다”는 말을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하다.… 지해미 기자 2025-12-24
“분말 소화기 뿌려” 20女 스타벅스서 난동… 어떻게 대처해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20대 여성이 소화기를 난사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3일 오후 역삼동에 있는 스타벅스에 들어가… 권나연 기자 2025-12-24
“보양식 먹고 나서 목 아파” 40대男, 뇌출혈로 사망… 무슨 일? 대만에서 40대 남성이 겨울철 보양식으로 알려진 음식을 먹은 뒤 목 통증을 호소하다 출혈성 뇌졸중으로 사망한 사례가 전해졌다. 전문가들은… 지해미 기자 2025-12-24
식사 때마다 '이 음식' 너무 많이 먹었더니…염증에 간이 굳어갈 수도 잇단 송년회로 술을 마실 기회가 많다. 음주로 인한 간 건강이 걱정이다. 하지만 간 건강에는 음식 섭취도 중요하다. 지방이… 김용 기자 2025-12-24
심장 발작하는 ‘홀리데이 하트 신드롬’… ‘이때’가 가장 위험? 연말을 맞아 술자리와 모임이 잦아지면서 심장 건강에 비상이 걸렸다. 이른바 '홀리데이 하트 신드롬(Holiday Heart Syndrome)'이다. 평소 건강하던 사람이… 김다정 기자 2025-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