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갑질 논란’ 이후 13kg 빠져…스트레스로 ‘이것’까지 생겼다?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지난해 불거진 ‘갑질 논란’ 이후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체중이 13kg이나 감소하고 탈모까지 겪었다고 털어놨다. 강형욱은… 김다정 기자 2025-03-24
‘이 약’ 일찍 먹을수록 알츠하이머병 위험 낮아진다? 뭐길래 알츠하이머병 조기 발병 위험이 높은 사람들에게 뇌에 축적되는 아밀로이드 단백질를 제거해주는 항아밀로이드제를 일찍부터 처방하면 조기 발병 위험이 줄어든다는… 한건필 기자 2025-03-23
“피로 쌓였나 했는데”…‘이 암’ 진단받고 4기, 50대女 무슨 일? 피로감 외에 의심할 만한 증상이 없었는데, 검사에서 3기 대장암 진단을 받고 항암요법까지 치료했지만 현재 4기로 진행된 여성의 사연이… 지해미 기자 2025-03-23
"다른 장기로 퍼져도 별 증상 없어"...췌장암 막으려면 가장 중요한 4가지 췌장(이자)은 위장 뒤쪽에 붙어 있다. 각종 소화액과 인슐린 등 호르몬을 분비한다. 즉 음식물을 분해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권순일 기자 2025-03-21
“29세女, 3개월 밖에 못 산다”…암 걸리기엔 젊고 가족력도 없는데, 무슨 일? 유방암에 걸려 3개월밖에 살지 못한다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2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 선에… 최지혜기자 2025-03-20
반찬도 미리 앞접시에 덜어 먹으면...위암, 간염 예방 위한 식습관은? 가족도 아닌 낯선 사람의 침이 지속적으로 내 입으로 들어온다면? 최근 앞접시가 생활화되어 찌개 하나를 여럿이 떠먹는 식습관이 줄었다.… 김용 기자 2025-03-20
“말랐는데 고지혈증” 윤혜진, 놀라운 식스팩 …‘이 운동’으로 약 안먹고 관리?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놀라운 복근을 공개했다. 윤혜진은 18일 자신의 SNS 계정에 “이래도 수치 안 떨어진다면,… 이지원 기자 2025-03-20
중년 여성이 브로콜리 꾸준히 먹었더니...대장-유방에 어떤 변화가? 브로콜리는 맛이 다소 떨어져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다만 건강 효과 면에선 뛰어난 식품임에 틀림없다. 특히 중년 여성의… 김용 기자 2025-03-19
"눈 깜빡 틱틱, 없던 뚜렛증후군 생겨"...태국서 모기 물린 후 생긴 변화, 어땠길래? 태국 여행 중 모기에 물린 후 뎅기열에 이어 뚜렛 증후군까지 진단 받았다는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뚜렛 증후군은 눈… 지해미 기자 2025-03-19
“운동 많이 하면 오래 산다?”...앉아 생활하는 것과 차이 없다는데, 왜? 운동을 많이 한다고 오래 살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적당한 운동은 사망 위험을 낮추지만 높은 수준의 운동이 장수를 누릴… 김성훈 기자 2025-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