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단기간 7kg 감량 성공”…비결은 밥에 ‘이것’ 섞어 먹기? 슈퍼모델 출신 홍진경이 체중 7kg 감량 성공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에는 홍진경만의 특별한 식단 비결이… 최지혜기자 2025-03-18
“뱃살 많아도 뇌혈관 잘 막혀”…뇌졸중 70%는 ‘이 5가지’ 탓 크다 국내에선 매년 11만명 이상이 뇌졸중(뇌경색과 뇌출혈)을 새로 일으킨다. 전체 뇌졸중의 약 70%가 대사 위험 탓에 발생한다는 연구 결과가… 김영섭기자 2025-03-17
이병헌 “발가벗겨진 것 같아”...베테랑 배우도 무대서 ‘이것’ 겪는다고? 배우 이병헌이 공황장애를 앓는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이병헌은 유튜브 채널 ‘뜬뜬’에 출연해 공황장애에 대한 경험담을 털어놨다. 그는 “난… 최지혜기자 2025-03-17
당뇨병 유전 있으면...하루 2시간 이상 TV 보면 안돼, 왜? 유전적으로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수 있는 사람이 TV 시청 시간을 줄이면 심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이 낮아지는 걸로 나타났다.… 김성훈 기자 2025-03-17
“살 14kg 뺐지만 가슴은 그대로”…29세女, 큰 유방 탓에 숨막힘 토로, 어떻길래? 살을 뺐음에도 불구하고 가슴 크기는 줄어들지 않는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에 사는… 정은지 기자 2025-03-17
"비둘기 피하려다 충돌"...골반 산산조각 난 女성인모델, '이병' 탓에 부상 더 커 영국의 한 성인 모델이 오토바이를 타다가 비둘기와 충돌 후 심각한 부상을 입은 사건이 전해졌다. 영국 브라이턴 출신의 온리팬스(OnlyFans_성인… 정은지 기자 2025-03-16
“다섯 방울 혈액만으로 신체 노화 정도 추정 가능” 혈액 내 스테로이드 호르몬의 구성 비율을 측정해 신체의 노화 정도를 인공지능(AI)으로 측정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14일(현지시간)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에 발표된… 한건필 기자 2025-03-15
남미 박쥐에서 메르스 유사 코로나바이러스 첫 발견 남미 대륙에 서식하는 박쥐에서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와 유사한 형태의 코로나바이러스가 최초로 발견됐다. 최근 《의학적 바이러스학 저널(Journal of Medical Virology)》에… 한건필 기자 2025-03-15
미세플라스틱, 몸에 진짜 치명적인 이유…"박테리아 운반하고 약물 내성 갖게해" 미세 플라스틱은 단순한 오염 물질이 아니라 항생제가 없어도 항균제 내성(AMR)을 유발할 수 있는 복잡한 물질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박주현 기자 2025-03-14
“엄마와 언니, 팔다리 가늘어지다 숨져”…40대女 자신도 ‘이 병’, 뭐길래? 운동신경질환으로 어머니와 언니를 떠나보낸 40대 영국 여성도 결국 똑같은 병에 걸린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서레이라이브, 더 미러… 최지혜기자 2025-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