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유방암 환자 매년 3만여 명...“한 잔의 술도 안 돼” 이유가? 허리둘레가 늘어나면 복부에 내장지방이 쌓인 것일 수 있다. 뱃살이 두툼해지면 보기에도 좋지 않고 무엇보다 질병 위험이 높아진다. 특히… 김용 기자 2025-03-28
61세 남보라母 "13명 자녀 낳고도 40대 미모"...가족 모두 '동안 DNA'? 배우 남보라가 동안 가족력을 자랑했다. 최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남보라가 출연했다. 이날 남보라는 모친인… 최지혜기자 2025-03-28
"뱃살 빼주는 식품 따로 있다?"...지방 태우고 팽만감 없애는 4가지 음식 뱃살이 많은 상태를 복부 비만이라고 한다. 복부 비만 중 제일 안 좋은 것은 내장 지방이 많은 상태다. 내장… 권순일 기자 2025-03-27
“나이 들고 게을러 그런줄”…체력 떨어진 30대女, 알고보니 ‘이 병’ 때문? 나이 들고 게으른 성격 탓에 체력이 떨어졌다고 생각했으나 4기 호지킨 림프종에 걸린 30대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최지혜기자 2025-03-26
“이혼, 마약설은 가짜?”…저스틴비버 ‘이 병’ 고백, 무슨 일? 팝스타 저스틴 비버(31)가 분노조절장애를 앓는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비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마를 짚고 있는 이모티콘과 함께 자신의 어린… 최지혜기자 2025-03-26
“매일 ‘이 음료’ 마신 탓?”…운동마니아 20대女 갑자기 사망, 母가 지목한 원인은? 운동을 좋아했던 건강한 28세 여성이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그의 어머니는 딸의 카페인 섭취 습관을 원인으로 지목하며 에너지음료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지해미 기자 2025-03-26
고지혈증에 대장암까지 “어째 이런 일이”...식습관 어떻길래? 요즘 고지혈증 비상이다. 핏속에서 중성지방, ‘나쁜’ 콜레스테롤 농도가 높은 병이다. 여기에 ‘좋은’ 콜레스테롤까지 낮으면 이상지질혈증이다. 방치하면 혈관이 막히는… 김용 기자 2025-03-24
하루 12잔 커피 끊은 女...두통생겨 카페인 금단 탓인 줄 알았는데, 뇌종양? 하루 12잔의 커피를 마시다가 끊기로 결심한 한 여성이 이후 카페인 금단 때문으로 여겼던 증상이 알고 보니 희귀 뇌종양이었다는… 정은지 기자 2025-03-24
미세먼지가 위암·유방암 위험도 높인다고?...‘나쁨’일 때는 마스크가 필수인 이유 봄철이 되자 다시 미세먼지 ‘나쁨’인 날이 늘어나고 있다. 대기 오염의 원인 중 하나인 미세먼지는 피부와 호흡기를 통해 몸속으로… 권순일 기자 2025-03-24
“울긋불긋 피부 뒤집어져”…美 배우 19세부터 ‘이 피부병’ 앓아, 무슨 일? 영화 ‘맘마 미아!’와 ‘레미제라블’로 유명한 미국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39)가 19세부터 습진을 앓는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미국 매체 피플… 최지혜기자 2025-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