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만보가 국룰?... '이만큼'만 걸어도 충분 하루 4000보만 걸어도 조기 사망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루 1만 걸음이 건강을 유지하는… 박주현 기자 2023-08-10
흉악 범죄 목격하게 된다면…트라우마는 어떻게? 최근 우리 사회 큰 충격을 주었던 흉기 난동 사건에 대한 여진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 정은지 기자 2023-08-10
계단 오를 때 다리에 쥐가? 암만큼 무서운 '말초혈관질환' 평상시에는 괜찮다가 오르막을 걷거나 계단을 오를 때 마치 쥐가 나듯이 '근육통증'을 동반한 경험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대수롭지… 정희은 기자 2023-08-10
약 안 먹고...위산 역류 다스리는 법 양성자 펌프 억제제로 불리는 위산 역류 치료 약물을 장기간 사용하면 치매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Cumulative Use… 권순일 기자 2023-08-10
줄 없이 줄넘기 하듯...순발력 높이는 '이 운동' 대세? 플라이오메트릭(Plyometrics)은 빠르고 폭발적 움직임을 반복함으로써 순발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운동이다. 예를 들어 스텝박스 위로 뛰어오르기를 반복하는 것이 이같은… 이보현 기자 2023-08-09
'이 운동' 3초만에... 근육 커진다 (연구) 헬스장에서 팔 근육을 강화하기 위해 주로 하는 운동은 바이셉 컬이다. 그런데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세 번, 단… 박주현 기자 2023-08-09
우울증 극복, '셀프 칭찬'부터 시작하자 우리는 주위에서 우울증을 심각하게 앓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당사자인 개인 사정이나 환경 탓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임상 심리학적인… 채규만 교수 2023-08-09
한 여름에도 손발은 얼음장, 면역력 적신호? 한 여름인데도 손발이 차갑고 복부가 싸늘한 사람들이 적지 않다. 다름 아닌 냉증이다. 남성보다 여성에서 유병률이 훨씬 높다. 한의학에서… 이요세 기자 2023-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