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도 필요없다, 매일 '이 만큼' 운동... "뇌 생생 사망률 뚝" 운동은 몸과 마음을 모두 건강하게 한다. 이런 운동이 뇌 영역에도 뚜렷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Association Between Accelerometer-Derived Physical… 권순일 기자 2024-02-22
"커피 대신 '이런 차' 마셔라"...심장 지키고 몸속 염증 없앤다 잠을 쫓아야 할 때가 아니더라도 이제는 그냥 습관처럼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뭔가를 마셔야 한다면 커피보다는 차(茶)를… 김근정 기자 2024-02-22
규칙적? vs 몰아서?...한번에 몰아 운동해도 살 빠진다 주말에 몰아서 운동해도 충분히 체중 감량이 가능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성인 기준 일주일에 적당한 강도의 신체활동을 최소… 지해미 기자 2024-02-21
밤낮 뒤바뀐 아이 괜찮을까... "어긋난 생체시계, 정신건강 흔들어" 수면과 생체시계 문제가 정신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생체시계는 태양 주기에 따른 신체의 변화를 의미한다. 24시간… 윤은숙 기자 2024-02-20
17년 투병 끝에...가수 방실이 쓰러뜨린 뇌경색, 어떤 병? 가수 방실이(본명 방연순)가 20일 별세했다. 향년 61세. 가요계에 따르면 방실이는 20일 인천 강화의 한 요양병원에서 눈을 감았다. 고인은… 이지원 기자 2024-02-20
운동하는 男과 女...건강상 이득 더 큰 쪽은? 운동하면 근육질의 남성을 떠올리기 쉽다. 운동을 통해 남성이 여성보다 체중을 더 빨리 줄인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새로운 연구에… 권순일 기자 2024-02-20
축구선수, 약지가 검지보다 더 길면…심폐능력 뛰어나 프로 축구 선수 중 약지(넷째 손가락)가 검지(둘째 손가락)보다 더 긴 사람의 심폐 능력이 더 뛰어나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김영섭기자 2024-02-19
"산이 녹고 있다"...중년이 등산 때 가장 조심할 것은? 산의 얼음이 녹기 시작하는 2월은 등산 시 매우 조심해야 한다. 소방 당국도 해빙기인 2월부터 4월까지 안전 사고 예방에… 김용 기자 2024-02-19
'이런' 증상 나타나면...뼈 죽는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 의심 관절 질환은 대부분 외상 또는 퇴행성 변화로 찾아온다. 외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관절 질환에는 십자인대파열과 발목염좌 등이 있으며, 퇴행성… 최승식 기자 2024-02-19
내가 6개월 안에 심장마비 걸릴지 알 수 있다고? 표준 혈액검사로 6개월 이내 심장마비가 발생할 가능성을 예상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네이처 심혈관 연구(Nature Cardiovascular… 김근정 기자 2024-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