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이 왜 여기서”... 거리 흡연은 최악, 몸의 변화가? 질병관리청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국민건강통계(국민건강영양조사-2022년) 결과에 따르면, 궐련형 전자담배 현재 사용률이 남자 9.2%, 여자 2.4%로 2021년 대비 증가(남… 김용 기자 2024-02-10
젊을 땐 날씬, 노년엔 통통...나이대별 적정 체중은? 건강하려면 젊을 때부터 나이가 들 때까지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적정 체중은 키가 더 이상 크지 않는… 권순일 기자 2024-02-10
비만 환자, 외로워서 죽는다... '사회적 고립'에 주목해야 비만 환자의 최대 사망원인이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미국 툴레인대… 한건필 기자 2024-02-09
“근육 줄고, 뱃살 볼록”... 내 몸에 어떤 변화가? 대안은? 나이 드는 것을 실감하는 부위 중 하나가 근육이다. 40세가 넘으면 근육의 자연 감소가 진행된다. 단백질 등 음식에 신경… 김용 기자 2024-02-09
치매일까 싶을 때?... '이렇게' 먹으면 '총명' 유지 건강한 식사의 대명사가 된 지중해식 식단이 알츠하이머병의 진행을 늦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중해식 식단은 특정 영양소나 식품에 초점을… 박주현 기자 2024-02-09
귀성길 운전 중 졸린다고…커피 꼭 마셔야 할까? 설 연휴, 차를 오랫동안 몰아야 하는 사람이 많다. 운전 중 졸음이 온다고 커피나 탄산 음료를 꼭 마셔야 할까?… 김영섭기자 2024-02-09
청각장애인에 소리 선물한 가수... "음악이 주는 행복 나누고파" “곧 아이가 현식 님의 노래를 듣고 흥얼거리고 따라 부를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2022년 태어난 김지은(가명) 어린이는… 최지현 기자 2024-02-09
"자칫 방심했다 병원행"…즉시 운동 멈추라는 몸의 신호 5 운동은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고 노화를 늦추며 심장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과도한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은 건강을 해치는 지름길이… 김수현 기자 2024-02-09
거절 두려운 '이 성격' 여대생...생리 전 증상 심하게 겪어 월경은 가임기 여성이 경험하는 자연스러운 생리적 현상으로, 이 과정에서 여성의 85%가 ‘월경전증후군’의 증상을 경험하며, 이 중 5~10%는 일상생활에… 박효순 기자 2024-02-08
"정상 혈당은 몇?"...꼭 알아야 할 5가지 건강 숫자 하루 걸음 수, 칼로리 소모량, 과일 및 채소 섭취량 등 건강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지표는 매우 많다.… 지해미 기자 2024-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