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몸매 아냐?” 53세 미나, 납작배에 애플힙까지…비결 뭐길래? 가수 미나(53)의 늘씬한 몸매가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미나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최지혜 기자 2025-06-24
“64kg 찌더니 ‘이 병’ 진단” 과거 130kg 女, 2년 만에 65kg로…뭐 했길래? 뇌하수체 종양에 의한 호르몬 이상인 쿠싱병으로 인해 64kg 늘어 130kg에 육박했던 한 여성이 2년 만에 몸무게 절반을 빼… 정은지 기자 2025-06-24
“아찔 뒤태” 기네스 팰트로, 상의 벗고 아침 준비…뭐 먹길래? 배우 기네스 팰트로(52)가 상의를 입지 않고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화제다. 최근 기네스 팰트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주방에서 요리… 최지혜 기자 2025-06-24
70대 박정수, 동안 미모 유지 비결? “‘이 운동’ 꾸준히 해” 배우 박정수(72)가 70대에도 여전한 미모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2'에는 박정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정수는 동안이라는… 이지원 기자 2025-06-23
돈 안 드는 ‘얼굴요가’가 인기라는데…정말 피부건강에 좋을까? 얼굴 근육은 두개골 위의 피부 지방 근육 등의 층으로 이뤄져 있다. 피부의 최상층인 진피 밑에는 피하 지방이 있고,… 김영섭기자 2025-06-23
“내가 옆에 있을게”…치매 엄마랑 ‘소통’하는 방법 8 부모나 배우자가 알츠하이머병(또는 치매)에 걸려 기억이 사라져가면 어떻게 할지 막막하다. 이 병이 어떤 기억을 빼앗아 가고 뇌를 어떻게… 김성훈 기자 2025-06-23
늘어나는 ‘살빼는 주사’ 부작용...의외의 임신부터 췌장염·관절염까지 위고비·마운자로 등 체중감량 주사제는 식욕을 조절하는 GLP-1 및 기타 호르몬의 효과를 모방해 뇌에 포만감을 주고 식욕을 줄여주면서 체중을 조절하는 효과를…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5-06-23
여름철 운동...“얼굴에 물 뿌리지 말고 마셔야 좋아” 여름철은 더운 날씨와 습도가 특징이다. 높은 온도와 습도로 인한 체온 상승이 특히 운동 중 크게 증가하는 데 땀이… 권순일 기자 2025-06-23
“집에서 ‘○kg’ 물건 들어보세요”…힘들면 골절·치매 위험 높다? 집에서 5kg 짜리 물체를 들어 보는 것만으로도 미래의 질환 위험을 알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무게를 들기… 김성훈 기자 2025-06-23
덥다고 찬 음료 마셨더니…“배 아프고 혈당도 높아졌다?” 후덥지근한 날씨가 이어지며 찬 음식이 인기다. 차가운 음식은 일시적으로 몸을 시원하게 하지만 배탈을 유발할 수 있다. 혈당까지 치솟을… 최지혜 기자 2025-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