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 높은 사람, 특히 ‘이 두가지 감염병’엔 무조건 조심? 바야흐로 ‘당뇨병 대란’ 시대다. 우리 국민 5168만 명 가운데 당뇨병 환자는 600만명에 육박하고, 전당뇨(당뇨병전단계)에 해당하는 사람도 1400만 명이나… 김영섭기자 2025-09-22
자궁경부암 생존율 높지만, ‘이 암’ 걸릴 위험 2배? 자궁경부암 생존자는 병을 앓은 적이 없는 사람에 비해 항문암 위험이 두 배 가까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자궁경부암은… 장자원 기자 2025-09-12
가루에 물 부으면 피가 된다? 美서 인공혈액 개발중 평소에는 분유처럼 가루 형태로 장기 보관하다 수혈이 필요한 현장에서 의료진이 물만 부으면 바로 혈액이나 혈액제제로 재구성돼 즉시 수혈함으로써…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5-09-09
“20년간 170개 새겨” 몸 95% 문신한 男, 돌연 제거…이유가 뭐길래? 브라질에서 ‘가장 많은 문신’을 한 것으로 널리 알려진 30대 남성이 갑작스레 문신을 제거해 화제다. 최근 G1, CNN브라질 등… 최지혜기자 2025-09-04
“치아에 금이 간 탓에?”…세균이 뇌까지 퍼져 3cm ‘이것’ 발생, 무슨 일? 깨진 치아를 통해 세균이 뇌까지 퍼져 뇌에 고름이 차는 뇌농양을 겪은 한 50대 남성의 사연이 공유됐다. 이 사례는… 정은지 기자 2025-08-08
80대 시골 노인의 불가사의한 HIV 감염 "배우자와 사별 후 20년간 성관계도 없었고, 병원 진료도 거의 없었는데 어떻게…." 20년간 시골 마을에서 홀로 살아온 80대 노인이… 김다정 기자 2025-08-07
타투에 7400만원 쓴 40대男, 최근 ‘이 부작용’ 나타나…뭐길래 영국의 40대 남성이 타투를 극단적으로 한 나머지 얼굴 인식 시스템조차 통과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최지혜기자 2025-08-07
우크라 전쟁 후 러시아군 '이것' 감염 20배 폭증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군 내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률이 최대 20배 폭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매체 키이우 인디펜던트… 김다정 기자 2025-08-04
이 흔들리더니 희귀암 진단…7세 소년 입안에 무슨 일이? 이가 흔들려 병원을 찾았다가 희귀 혈액암 진단을 받은 7세 소년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에식스주에 거주하는… 지해미 기자 2025-08-04
백혈병 일으키는 ‘이 바이러스’...감염자 중 5%만 콕 찍어 발병, 왜? 감염자 가운데 약 5%만 발병하는 백혈병 바이러스가 있다. 바로 ‘인간T세포백혈병바이러스1형(HTLV-1)’이다. 이 백혈병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의 약 95%는 평생… 김영섭기자 2025-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