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고 담배 피우면...어떻게 '암세포' 일으킬까? 오늘(23일) 전국엔 눈 또는 비가 이어질 예정이다. 아침 최저 기온은 -6~4도, 낮 최고 기온은 2~9도로 예정돼 조금 쌀쌀하겠다.… 최지현 기자 2024-02-23
당근·시금치 먹었더니... 폐에 변화가? 조심할 사람은? 당근·시금치는 폐 건강에 좋은 대표적인 식품이다. 베타카로틴(beta carotene)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폐의 기능 증진을 돕는 영양소다. 반면에… 김용 기자 2024-02-22
“너무 빠른 몸속 노화”... 가장 나쁜 식습관은? 내 몸의 ‘겉 노화’에만 신경 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얼굴 주름 뿐만 아니라 목 주름까지 걱정한다. 잦은 보톡스… 김용 기자 2024-02-22
성관계 자주 한다고 전립선암 걸릴까?...사실은 전립선암의 발병 추세가 심상찮다. 2022년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를 살펴보면, 2020년 전립선암의 발생은 16,815건으로, 남성에서 발생하는 암 중에서 폐암,… 정희은 기자 2024-02-22
"땀 줄줄 독감 앓듯 아파"...전 美농구선수, 몸 두 곳에 암 걸려 갑상선과 부신에 악성 종양이 생긴 미국의 전 농구선수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두 종류의 암에 걸린… 최지혜 기자 2024-02-22
임신 중 스트레스 받으면...맏딸 '이것' 빨리 온다? 임신 중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산모에게서 태어난 딸은 사춘기를 일찍 경험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흥미롭게도 이러한… 지해미 기자 2024-02-22
43세 젊어서 걸린 대장암...70대 노년층과 '이것' 다르다 대장암은 50세 이상의 사람들에게 가장 흔하지만 최근 젊은층에서도 증가 추세다. 이런 가운데 젊은층 대장암 환자와 고령 암환자의 장에서… 정은지 기자 2024-02-22
30분도 필요없다, 매일 '이 만큼' 운동... "뇌 생생 사망률 뚝" 운동은 몸과 마음을 모두 건강하게 한다. 이런 운동이 뇌 영역에도 뚜렷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Association Between Accelerometer-Derived Physical… 권순일 기자 2024-02-22
"커피 대신 '이런 차' 마셔라"...심장 지키고 몸속 염증 없앤다 잠을 쫓아야 할 때가 아니더라도 이제는 그냥 습관처럼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뭔가를 마셔야 한다면 커피보다는 차(茶)를… 김근정 기자 2024-02-22
유방암 '이 나이'부터 매년 검사하면...사망률 42% 뚝 떨어져 유방암 검진을 위한 유방조영술(유방 X선 검사)은 언제 시작해 얼마나 자주 받는 것이 좋을까? 40세에 시작해 79세까지 매년 검진을… 한건필 기자 2024-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