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 해인 살린 뇌 초음파 수술 선구자 신경외과 전문의 장진우 교수는 아무도 걷지 않은 눈 밭 위를 수없이 걸어온 의사다. 2012년 이후 수전증, 파킨슨병, 강박장애,… 윤은숙 기자 2024-04-25
정부, 암환자 상담 콜센터 운영...암진료 협력병원도 21개소 확대 정부가 암 환자 치료 지원강화 방안으로 암 진료협력병원 수를 확대한다. 의정갈등으로 암환자들이 항암치료 등 필요한 진료를 제때 받지… 임종언 기자 2024-04-24
윽! 갑자기 소변 냄새... '이 음식' 먹고 지독해졌다고? 소변은 맑거나 옅은 노란색을 띠고, 심하지 않은 냄새가 나는 게 정상이다. 하지만 여러가지 원인으로 인해 소변에서 지독한 냄새가… 지해미 기자 2024-04-24
“중년 넘으니 ‘몸속’이 망가지네”... 가장 나쁜 식습관은? 나이 들면 얼굴 주름 뿐만 아니라 몸속 장기들의 노화에도 신경 써야 한다. 아니, 장기의 노화를 늦추는 것이 더… 김용 기자 2024-04-24
조선 왕조들 기력 살린 ‘이것’… 제대로 효과 보려면 진귀한 한약재로 여겨지는 세계 3대 향이 있다. 사향노루의 사향샘을 건조해 얻는 사향, 향유고래 수컷의 창자 속 이물로 만드는… 정은지 기자 2024-04-24
"50대 되면 '이런 식품' 더 먹어라"...나이 들수록 챙길 음식들 뭐있나 우유는 어릴 때도 자주 마셔야 하지만 나이 50세를 넘은 사람들도 챙겨 먹어야 할 음식 중 하나다. 칼슘을 풍부하게… 권순일 기자 2024-04-24
"눈 주위 아파 축농증인가 했는데"...한쪽 눈 제거한 女, 무슨 일? 축농증(부비동염) 때문에 얼굴 눈 부위가 부어오르는 것으로 생각했으나 결국 암 판정을 받고 오른쪽 눈을 떼어낸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최지혜 기자 2024-04-24
“왜 나쁜 병만 닮아서”... 유전이 걱정인 사람의 일상은? 암 등 질병에는 유전, 가족력이 5~15% 정도 관여한다. 아버지가 위암을 앓았다면 아들, 딸도 조심해야 한다. 비만, 심장병, 고혈압도… 김용 기자 2024-04-23
"치과 女치위생사, 성희롱 다발"...가해자 원장이 가장 많아 치위생사는 의료기사 직종의 하나로, 치과위생사가 정식 명칭이다. 치과에서 예방 처치, 치아 홈 메우기, 치석 등 침착물 제거(스케일링), 불소… 박효순 기자 2024-04-23
"키 큰 배불뚝... '이 암' 위험 높다"...세계 최대 규모 연구 배와 목에 살이 찌고 팔다리가 가는 중심성 비만이고 키가 큰 사람이 대장암(직장결장암)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4-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