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엔 달걀-채소, 저녁은 일기 쓰기... 104세 장수인들의 공통점은? 1920년 출생... 삼일절(1919년 3월 1일) 이듬해에 태어나 광복의 해인 1945년에 25세의 청년이었던 분들이다.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가 잘 알려져… 김용 기자 2024-04-08
mRNA로 성공 맛본 바이오엔텍, 췌장암 백신 개발 '파란불' 바이오엔텍(BioNTech)이 개발 중인 치료용 암 백신이 췌장암 치료에 효과를 내는 것으로 보고됐다. 이 회사는 메신저 리보핵산(mRNA) 플랫폼 전문… 원종혁 기자 2024-04-08
“당뇨병, 전 단계 왜 이리 많나?”... 췌장암 위험 높이는 이유가? 대한당뇨병학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0년 기준 30세 이상 당뇨 유병자는 605만 명이나 된다. 당뇨병 전 단계는 1497만 명으로… 김용 기자 2024-04-08
전자담배, 심장 뻣뻣하게 만들어... '이병' 위험 20% 높인다 심부전은 심장이 너무 뻣뻣해지거나 너무 약해져서 혈액을 효과적으로 펌프질할 수 없게 되는 상태이다. 그런데 전자 담배가 심부전 발병… 박주현 기자 2024-04-08
[건강먹방] 물오른 주꾸미...피로 풀고 다이어트에도 좋아? 4월은 주꾸미가 한창 맛있을 때다. 봄이 제철인 주꾸미는 이맘때 알이 가득차 쫄깃한 식감과 감칠맛이 향상된다. 나름해지는 봄철 피로감과… 최지혜 기자 2024-04-08
김치 대신에 생배추 자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102세 할아버지가 식사 때 김치 대신에 생배추를 먹는 모습이 주목받은 적이 있다. 소금에 절인 짠 김치를 안 먹고… 김용 기자 2024-04-07
“가슴 키웠는데 보형물 파열?"…알고보니 산업용 실리콘이, 무슨 일? 25년 전 가슴 확대술을 받은 여성의 가슴 보형물이 파열된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베스 휴슨(49)은… 최지혜 기자 2024-04-07
“앉아 있는 시간 줄여야”... 걷기 외 근력 운동은? 벚꽃이 활짝 피었는데 오늘도 집 소파에서 마냥 앉아 있는 사람이 있다. 운동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귀찮아서” “움직이기… 김용 기자 2024-04-07
주름살 없이...‘반짝반짝’ 빛나는 피부 만드는 식품 6 평소의 식습관이 피부 건강에 방해가 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아무리 좋은 화장품이나 피부시술도 운동이나 식이요법 등이 병행되지… 권순일 기자 2024-04-07
女 말못할 고민 '질 건조'...꼭 노화 때문만은 아니다, 왜? 여성의 말 못할 고민 중 하나가 질 건조증이다. 질의 점액이 감소해 건조함이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많은 여성이 경험하는… 지해미 기자 2024-04-07